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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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

파워체인+다이아몬드모양 철사(?)

올해 1월부터 교정을 시작했으니깐 시간이 꽤 됐네요^^;

처음 교정할때는 하루에도 몇번씩 사진찍고
이도 무진장 열심히 닦고 그러다가
몇달지나니 모든 변화들이 무덤덤~

말로만 듣던 파워체인을 걸고
거의 최고굵기의 와이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이라 그런지 어른들은
교정장치를 하고있을때가 훨씬 귀엽다고 하시네요^^

전 단순 돌출형이라 교정이 아주 스피디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ㅋㅋ

브라켓 하나하나 감아주던 철사를 제거하고
긴 철사를 상악에 ><><><><자로 연결해주셨네요.


아아~ 개인적 일기라 횡설수설합니다 ^^;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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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년 전
페뷔스~노트르담 드 빠리**의 그 페뷔스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그 감동이 살아나는듯 하네요
그
그랬어XG
20년 전
우선 치료진행상황이 빠르다시니
느므느므 감축감축 드려요...부럽기두하구요

다들그러시나바요
처음에는 양치.. 자주...잘하시다.. 좀지나면 귀찬아하시는거요
저두 요즘 아주..양치가 귀찬아스리 죽을맛이거든요;ㅋㄷㅋㄷ

글구 일기가 횡설수설이라니요...아닌걸요
넘넘 글 잘쓰시는걸요.....찐짜루요
그럼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요!!
꿀
20년 전
저도 님과 똑같은 철사? 오널부터 들어갔습니다.
살짝 설레이기까지 합니당~ ㅋㅋㅋ
이제부터 밀어 넣기 할려는 모양인지, 아닌지...
장치 다 하고 나면, 의사샘이 사라지셔서 물어 볼수가 없네요.

페
페뷔스^^♡ 글쓴이
20년 전
moonlight 님 페뷔스를 아시는군요! ^^* 로랑에 푹 빠져서 몇달째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m
20년 전
저떠한 한동안 그 마력에 빠져 행복한 가슴저림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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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어느새 교정한지 16개월째 됐네요~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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