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오 오일리또뚜 새싹 2006-06-03 어제 처음으로 생니를 뽑았다ㅠㅠ 너무 떨려서- 눈을 꼭 감고, 귀를 막으려했다. 그랬더니 의사샘이 눈을 감으면 더 무섭다고 '눈 뜨세요!' 그러는게 아닌가!!!헉-.ㅡ 아프진 않았다. 그런데 피가......ㅎㅎㅎ 아직도 피맛이 입속에 멤돈다. 엄청난 구멍이 뻥 뚤렸다. 이제 점심시간인데, 밥은 어케 먹을지...... 아~~~~ 배고프다^^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p pigdog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래서 전.. 밥 먹고 발치 하러 갔지요^^;;; 0 게 게토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이 뽑고 3시간 뒤에 바로 밥 먹었었는데.. 아하하..^^;; 처음에 이뽑고는 먹기 조금 불편하실테니까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드셔보세요~ 한두번? 식사하시다보면 요령이 생겨 평소와 다름없이 드실 수 있을테여요~^^ 0 응 응크미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뭐 저도 이 뽑은지 4일 정도 되었는뎅.. 아직 미숙한 탓인지.. 가끔 음식물이 구녕으로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물로 가글해도 빠지지도 않궁 귀찮고 신경쓰이고... 환장하기 직전... ㅎㅎ 비록 언니가 빼주니깐... 괜찮지만.. 염증 생긴거 같기두 하고... 거울보고 있음 웃기기도 하고.. 남친이 저보고 웃고.. 그래요.. ㅎㅎ 그래두 어느정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님께서두 금방 적응 하실껍니다.. 힘내시구요.. 홧팅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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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뽑고는 먹기 조금 불편하실테니까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드셔보세요~
한두번? 식사하시다보면 요령이 생겨 평소와 다름없이 드실 수 있을테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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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음식물이 구녕으로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물로 가글해도 빠지지도 않궁
귀찮고 신경쓰이고... 환장하기 직전... ㅎㅎ 비록 언니가 빼주니깐... 괜찮지만..
염증 생긴거 같기두 하고...
거울보고 있음 웃기기도 하고.. 남친이 저보고 웃고.. 그래요.. ㅎㅎ
그래두 어느정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님께서두 금방 적응 하실껍니다..
힘내시구요..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