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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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wn 새싹

갈길이 넘멀어요

저는 갈길이 넘넘 먼 엄마에요
우리 이쁜 공주의 치아 교정을 넘 쉽게 생각하고 시골 개인 병원에서 시작했다가 26개월만에 의사는 어디로 날랐는지 소식도 연락도 안되는아무 예고도 없이 병원은 폐업해버리고 울 공주의 이는 떡뽁기도 못잘라 먹는 상태가 되버리고 새로 교정을 하기 위해 검사해놓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일을 당하면 어떻게 해결할까여? 병원에 대한 믿음이 없습니다. 누굴 믿어야 할까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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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헐... 이런 경우가 있긴 있군요...
일단 경찰서에 신고 좀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그넘 잡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봐야죠.
번거롭고 힘든일이 되더라도,
그넘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수소문 해보세요.
그런넘은 잡아서 확 갈아마셔야 하는데.. ㅡ,.ㅡ^

딱 싸이즈가 돌팔이 무면허 의사인듯 하네요.
26개월 교정하고도 떡볶이도 못잘라 먹을 상태라면,
대략 안봐도 돌팔이 무면서...

일단 그건 그렇고 공주님의 상태가 안좋다 하셨는데,
지금도 교정장치를 끼고 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일단 임시로 제거한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벼우언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라 하시더라도,
둘가지 경우다 불완전한 상태라서 그대로 두면 피해가 더 커지고,
공주님이 고생 더 하게 되는 부분이니까,
교정을 이쁘게 마무리 하시는게 급선무 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교정전문 병원을 찾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꼭 교정전문병원 이어야 하구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시겠습니다만,
이사모에서 병원정보 얻으시려면,
우리들의 이야기, 치아교정 일기, 우리끼리 qna, 철사맨에게 물어봐
각코너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원하시는 지역으로 검색하시면 전에 올라온 글들중에서,
추천받은 곳이 있을테니 그것들 참고로 하시구용.

또는 전문의 상담실 코너에 들어가셔서,
화면 왼쪽 밑에 보시면 "병원정보"라고 있습니다.
그것도 참고하시구요.


교정은 꼭 교정전문 병원에서 하시구요,
다리품 많이 팔아서 여기저기 간이 상담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간이상담 하시면서,
병원의 시설이나, 가격이나, 선생님의 친절도등을
직접 느껴보시고 다른 여러곳의 병원들과 비교후에,
결론적으로 가장 맘에 드시는 병원에 가셔서,
정밀검사 받으시고 교정치료 들어가시면 되는거구요.
그렇게 해야,
여기저기 가서 여러번 정밀검사하고 돈버리는 일 없답니다. ^^;;;

간이상담 하실땐,
정밀검사비용. 발치여부와 갯수,
대략적인 교정기간, 교정전문병원이 맞는지...
각각의 장치마다의 비용,
(메탈교정,세라믹교정,레진교정 등등 장치마다 비용이 다릅니다.)
월비는 얼마인지,
그리고 한달에 2번 갈경우에는 어떻게 월비를 내는지...
치료중에 스크류를 하게되는지,
하게된다면 몇개나해야하고 개당 비용의 여부,
장치비용에 유지장치비용은 따로인지, 아님 포함된 가격인지
꼭 물어보시구요,

많이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 만큼,
좋은 병원만나실 수 있고 나중에 후회없으십니다.
이점 참고하시구요,다리품 많이 파셔서 좋은 병원만나시길 빌겠습니다.

많아 알아보시면 믿음이 가는곳 만나실 수 있을거예여.
홧팅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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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무지가 사람잡아여.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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