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re] 발치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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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치했어여~~

35이란 늦은나이에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를 4개빼야한다는 소리에 살짝~~아니 마~~니 겁을 먹었다..
생니를 뽑아야한다니~~ 무지 겁났다...
날짜를 미루고 미뤄 드뎌 오늘 2개 뽑았다.
쫌 욱신욱신하다....
낼 또 마저 뽑자고 했는데....
도저히...
월욜날 가기루 예약했다
헐~~또 이2개를 어~~트케 뽑을까나~~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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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20년 전
^^ 다 뽑고 나심 시원할 거에요~~~
수
20년 전
다뽑고 나심 인제 교정을 무를수가 없어지지요.

친하게 지내요. 나이가 비슷하네요. 나이가 같은 사람들이 없어서 외로왔어요.
그래도 시작하게 되면 시간은 엄청 잘 지나가고 이뻐지는 이빨을 보면 보람이 느껴집니다.
응
20년 전
ㅎㅎ 전 지금 상악 2개 발치한 상태인데요...
먹는 습관이 이상해서 그런지 가끔씩 발치공간으로 음식물이
끼더라구요..ㅎㅎ 그게 넘 싫어요~
무튼 이제 뽑았으니 무르지도 못하고 그냥 고생길로 접어 들었다
생각하심이 ^^
♡
♡헐~상큼니? 글쓴이
20년 전
시간이 좀 지나니 괘안네요....
아직 이뺀게 어색해서 밥 먹기가 좀...
그래도 배고파 국에 밥말아먹었는데 밥알이 꼈나 하얀것이 보이네요
어케 빼나여~~
게
20년 전
그 하얀게 아마 잇몸 아무느라 그런걸수도 있어요~
물로 입안 헹구시면 밥알은 다 빠져나갈거예요~^^

수이님 말씀처럼 이뽑고나니 이제 빼도 박도 못하고 딱 교정해야겠구나~싶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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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넘~ 조아~~발치끝~~~` 2006.06.12 4번째 글 · 파란고무줄꼈어여~ 2006.06.15 5번째 글 · 상악 장치 달았어요~~ 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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