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악에 파란고무줄끼구 왔어요..
근데 별느낌이 업더니.. 저녁때쯤 이가 간질간질한 정도네요
그러다 오늘 점심때 친구가 샌드위치 사준다구해서 먹다가 그만 내가 너무 마구? 먹었나~~
갑짜기 입안에서 먼가가 느껴져서 빼보니 고무줄이 빠졌어요
아이구~~ 하루만에 고무줄이 빠지다니....
그래서 치과가서 다시 껴줬죠..ㅎㅎ
울 신랑 나 땜에 치과까지 태우고 다니느라 같이 고생합니다.
이제 살~살 먹어야 겠어용 ^^
원래 잘 안빠진다구 하든데 제 이가 너무 삐뚤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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