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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녀 본뜨기로 반항하다!
드뎌 담주 금요일에 장치를 제거하여 교정이 끝이 납니다. 어제 유지장치 본을 떴거든요! 위에는 투명, 아래는 그냥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시길래, 소심녀 그래도 작은 소리를 냈지요. "샘! 아래는 고정식으로 해 주세요! 네??"라고 소리를 냈지만 그대로 묵살!!! 위에는 투명, 아래는 뺏다 끼웠다 하는 것으로 결론 탕탕탕! 소심녀는 좌절 중! 그래도 의사샘 하시는 말 "위 아래 안쪽에 철사를 붙였으니까 밑에것 하다가 불편하면 이야기 해요!그래도 정 불편하면 밤에만 끼워도 아래는 어느 정도 괜찮은데! 위에는 꼭 해야 해요"!안쪽의 철사가 일종의 2중보안 장치라고 하시면서....
나의 이야기가 묵살된 반항으로 본을 뜰 때 약간 힘이 들게 했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힘이 들더라구요! 저번에 본 뜰때는 4번을 계속 떠서 마니 힘이 든 기억이 나서 무심코 협조!나의 반항기는 이로써 마무리! 의사샘은 아실까? 내가 반항을 했다는 것을....
나의 이야기가 묵살된 반항으로 본을 뜰 때 약간 힘이 들게 했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힘이 들더라구요! 저번에 본 뜰때는 4번을 계속 떠서 마니 힘이 든 기억이 나서 무심코 협조!나의 반항기는 이로써 마무리! 의사샘은 아실까? 내가 반항을 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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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뜰때 약간 힘이 들게 어케하신걸까요??ㅎㅎㅎ
혀로 물컹한 그걸 막 밀어내셨나??ㅎ
담주 금욜에 장치제거, 교정끝이시라니~~
오옹... 축하드리고 완전 부러오요~~~+.+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만큼 교정이 끝나가는 분들도 많으시네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