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다음주에 또 반지를 낀대요.

📍 지금 보는 글 · 7번째

유
유랑 새싹

반지 4개에다 오늘 2개 더 끼우고

왔는데 입안이 엄청 답답해요.
아래는 안 끼웠네요.
브라켓만 붙이고 오늘은 그냥 오고
담달에 또 오래요.
간호사가 해 준거 의사샘이 다 빼고 반지 다시 끼더군요.
모야 왜 나에게 이러는 거?
첨부터 의사샘이 해 주셔야지..
귀찮게스리 ~
암튼 반지 끼우고 반지 갈고(?) 아랫이랑 닿는다고
윙 ~ 하고 갈더군요

그리고 희망적인 소식은^^
어제는 다른 지점 사람들과 오랜만에 회의하는데
한달밖에 안된 저의 입이 들어가보인다며^^
근데 사진보니까 조금 들어가 보이네요.

좋아 ~ 일년만 더 고생하자 !!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핑
20년 전
좋으시겠어요!!~
조금만더 지남 많이 달라져 계실거 같네요~^^
저도 입좀 들어갔다는 소리 들었음 좋겠어요..
유
유랑 글쓴이
20년 전
그런 날이 교정인에게는 당연 오지요 ^^
20년 전
치위생사가 반지끼워준거 빼고 선생님이 다시 해주셨다 하셨는데,
반지라는게 처음부터 유랑님의 치아에 딱 맞지가 않는답니다.
그래서 반지를 처음에 끼워따 빼따 하면서 유랑님의 치아에 맞게 맞추어야 하는데,
아마도 치위생사분이,
처음에 반지를 유랑님의 치아에 맞게 맞추는 작업을 해주신거같구요,
그렇게해서 치아에 모양에 맞게 맞춰놓은걸,
선생님이 오셔서 마지막 점검하시고 딱 고정되게 붙여주신걸 겁니다.
귀찮게스리 번거롭게 해드린게 아니고,
그런 과정이 있으니까 맘상하신것 있다면 살짝 풀어주세요~ ㅎㅎㅎ

호호호~ 벌써 그런 이야기를 들으셨어요?
으아~ 기분 짱 좋으셨겠네요.
우리가 교정하면서 그런 낙이 있어야 하루하루 버텨나가죠~
좋아졌단 이야기 들을때의 그기분!
짜릿짜릿 하죠! ^^*

앞으론 더 좋아졌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으실테니까,
더 큰 희망 갖으시구요,
지금의 고생은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를 보장받는 미래니까,
항상 홧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유
유랑 글쓴이
20년 전
오호라 ~ 맘을 제대루 써야하는데 저 지금 아주 예민해서 그런가바여 ~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8번째 글 · 하악이 더 빨리 들어가는데... 2006.07.31 9번째 글 · 아랫니 교정만 먼저 끝내는건가요? 2006.08.18 10번째 글 · 오늘로 꼭 일년 ~ 그리고 트라이앵글 2007.05.1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