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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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열쩡 새싹

내일이면 교정시작입니다..

나이가 많은데(만34세)
지난주에 사진찍고 본뜨고 엑스레이 찍었구요
내일이면 검사결과에 따라 자세한 상담하고
발치하고 교정 들어 갈 듯합니다.
이번주에는 조카 돌잔치도 있고 다음주말에는
두탕의 여름휴가계획이 있는데
2주 정도 미룰까 말까 고민하면서도
여기와서 글 읽고 사진보다보니
빨리 시작하고 싶네요.
시작하면 여기와서 엄살도 피우고
정보도 얻으면서 즐겁게 교정할래요~
기대90%, 걱정 10%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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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년 전
어머머 저와 나이가 같은 것 같네요.. 저는 7월7일에 교정장치 붙입니다. 반가워요..
저는 발치를 4개나 했답니다.
게
20년 전
오늘 시작이시네요~^^
이왕이면 얼른 시작하는게 좋으실텐데 돌잔치와 여름휴가가 쪼까 껄쩍지근하네요잉~^^;
근데 전 장치달고 다음날 바로 엠티갔는데 뭐.. 괜찮았어요~^^*
걱정보다 기대가 크신만큼 무리없이 진행이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 홧팅홧팅요~
20년 전
30대 중.후반 40대 분들도 이사모에 계시니까,
많은나이라 생각마시구요 즐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열쩡님과 비슷한 나이또래의 분들이 이사모에 의외로 많으세요.
눈에 띄는 활동을 잘 안하셔서 그렇지,
제가 아는 분만해도 꽤되거덩요~ 그러니 용기 내시고,

일단 정밀검사 결과 들으신 후에,
어떻게 진행될지 대략적인 스케줄 잡아주면,
그거보고 발치같은거 좀 미루던가 하시면서,
적당히 조절하시면 되는데, 휴가계획 있으시다면 아무래도 편히 다녀오심이 좋겠죠.
물론 하루라도 빨리하는것도 좋지만,
휴가는 말그대로 가서 좀 쉬고 마음의 평안을 찾아야하는데,
교정땜에 예민해지고 아프고 힘들면 휴가 다 망치는 거잖아용~
그러니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구요,

또한 앞으로 엄살도 좋고 뭐든 다 좋으니까 자주 오셔서 흔적 남겨주시구요,
기대와 걱정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만,
막상 시작하면 별것도 아니네 하게 되니까 안심하세요! ^^ 자주 뵈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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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100일째, 생각보다 견딜만 하네요 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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