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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란 고비를 가뿐히 넘어서다.
내나이 스무살...-ㅁ-;;;
3년이란 긴~~~시간을 교정해야한다는 말을듣고
마치 시한부선고를 받은듯... 우울한 나날을 보내야만했다..
허지만.......... 어느덧 일곱달이 지났다..
시간은 매우 느리게 간듯했지만 돌이켜생각해보면
참 빨랐던것같다. 바로 엊그제가 교정장치를달은날같은데...
역시 시간이 약이다. 다 순간이다~~ +ㅁ+///
그리고, 3일전... 윗니 한개를 발치했다.
이사모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뒤지면서 발치에 대한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한탓(?)에...
마음의준비를 단단히해야만했다.
가슴 깊이서부터 밀려오는 공포감도 더욱더 플러스됬다.
크게 심호흡을 하고, 마침내 치과안으로 들어섰다.
들어오자마자 곧바로 치료실로 직행했다....
입술이 바들바들떨렸다....
마취주사는 생각보다 꽤크진않았다....
그리고 바로 표면마취제를 발랐다..
헙~!!!!!!!! 주사바늘의 느낌이 더뎠다......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아픔이 덜했다..
약간 따끔할정도였다..ㅠㅁㅠ/////////
엄살이 심각하게 심한 내가 이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건..
정말 .. 따끔거릴 정도였기때문이다.
그리고 와이어를 갈아끼우는것같았다.
한 4분지났을까.... 의사선생님의 말씀~!
'꽉 다물으세요~!' !!!!!!!!!!!!!!!!!!!!
이게웬일....... 다했댄다 -ㅁ-/////////
상당히 어이없었다.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일이라서
눈을 질끈감고있던 내가 눈을 번쩍~!떴다.
지금생각하자니 상당히... 쪽팔린상황이다.................... ㅠㅅㅠ ;;;
상악 4번치아는 다른 치아보다 아픔이 덜하다는 소릴들었다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하악 두개의 치아는 이미 자기네들끼리 썩어서
다떨어져나가고 신경까지 없는 상태였다.ㅜㅜ
그때문에 교정을 시작해야했지만...ㅠㅠ
이 부분에선 정말 천만 억만 조만~! 다행라고생각된다 ;;
어렵고 힘들고... 무섭고.. 두렵기만헸단
발치~!!!!!!! 그 높을줄알았던 고비를...
가뿐히, 사뿐히~ 넘어서부렸다 >_< /// 만세~~~~~~~
(하악은 장담못하지만은..
상악 발치를 앞두고 있으신 분들은
별걱정 안하시기를 당부해드려요'ㅁ'/
솔직히 어금니도 장담은 못하지만은...;;
훗... 아무튼 정말 십년감수했어요.
이사모 회원 몇몇분들 말씀을듣고
정말!! 완전... 무서웠었거든요 ㅠㅠ
표면마취제 바르고 주사바늘들어가니까
바늘이 아픈건 전혀 못느낄정도였다고나할까;;
잇몸속이 좀 따끔다끔거리는것 뿐이였어요~
정말 가뿐합니다~~~~~~~ +_+
일기쓰다가 갑자기 .......... 허억...................... )
3년이란 긴~~~시간을 교정해야한다는 말을듣고
마치 시한부선고를 받은듯... 우울한 나날을 보내야만했다..
허지만.......... 어느덧 일곱달이 지났다..
시간은 매우 느리게 간듯했지만 돌이켜생각해보면
참 빨랐던것같다. 바로 엊그제가 교정장치를달은날같은데...
역시 시간이 약이다. 다 순간이다~~ +ㅁ+///
그리고, 3일전... 윗니 한개를 발치했다.
이사모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뒤지면서 발치에 대한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한탓(?)에...
마음의준비를 단단히해야만했다.
가슴 깊이서부터 밀려오는 공포감도 더욱더 플러스됬다.
크게 심호흡을 하고, 마침내 치과안으로 들어섰다.
들어오자마자 곧바로 치료실로 직행했다....
입술이 바들바들떨렸다....
마취주사는 생각보다 꽤크진않았다....
그리고 바로 표면마취제를 발랐다..
헙~!!!!!!!! 주사바늘의 느낌이 더뎠다......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아픔이 덜했다..
약간 따끔할정도였다..ㅠㅁㅠ/////////
엄살이 심각하게 심한 내가 이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건..
정말 .. 따끔거릴 정도였기때문이다.
그리고 와이어를 갈아끼우는것같았다.
한 4분지났을까.... 의사선생님의 말씀~!
'꽉 다물으세요~!' !!!!!!!!!!!!!!!!!!!!
이게웬일....... 다했댄다 -ㅁ-/////////
상당히 어이없었다.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일이라서
눈을 질끈감고있던 내가 눈을 번쩍~!떴다.
지금생각하자니 상당히... 쪽팔린상황이다.................... ㅠㅅㅠ ;;;
상악 4번치아는 다른 치아보다 아픔이 덜하다는 소릴들었다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하악 두개의 치아는 이미 자기네들끼리 썩어서
다떨어져나가고 신경까지 없는 상태였다.ㅜㅜ
그때문에 교정을 시작해야했지만...ㅠㅠ
이 부분에선 정말 천만 억만 조만~! 다행라고생각된다 ;;
어렵고 힘들고... 무섭고.. 두렵기만헸단
발치~!!!!!!! 그 높을줄알았던 고비를...
가뿐히, 사뿐히~ 넘어서부렸다 >_< /// 만세~~~~~~~
(하악은 장담못하지만은..
상악 발치를 앞두고 있으신 분들은
별걱정 안하시기를 당부해드려요'ㅁ'/
솔직히 어금니도 장담은 못하지만은...;;
훗... 아무튼 정말 십년감수했어요.
이사모 회원 몇몇분들 말씀을듣고
정말!! 완전... 무서웠었거든요 ㅠㅠ
표면마취제 바르고 주사바늘들어가니까
바늘이 아픈건 전혀 못느낄정도였다고나할까;;
잇몸속이 좀 따끔다끔거리는것 뿐이였어요~
정말 가뿐합니다~~~~~~~ +_+
일기쓰다가 갑자기 .......... 허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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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발치 4개했는데요~ 하나도 안아파서 되려 신기했었어요~ㅎ
가뿐사뿐히 넘어선 발치고비! 축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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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은 정말 의외로 안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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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비는 스크류!! (달지 안달지는 몰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