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교정 2일째 3/30

📍 지금 보는 글 · 3번째

S
Show me 새싹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

병원이 맘에 안 들지만

나보다 더 비싸게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래도 기다리는 시간 거의 없이 예약 안하고 가도 해주고

거리상으로도 멀지 않고 이쯤되면 그냥 참아야겠다

근데 제발 위생은 좀 신경써주라 충격받도록은 하지말지..

3개월동안 열심히 노력한 끝에 상악확장장치를

드디어 빼고 이제 브라켓을 단다 하하하

오늘은 위에 반지 두 개만 끼워놓고 아래에 파랑이 두개

끼워놨는데 은근히 신경쓰이는 게 몸이 축 처진다 ㅋㅋ

요새는 먹고 싶은 것도 없고 기운도 없고 어질어질-_-

내일부터는 죽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밝고 명랑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냐하하하

3개월간 장치 끼워놓느라 수고했다 대견대견..ㅋㅋ

그래도 그 장치를 빼고 뭔가 하나 했다는 사실이 기쁘다

살 빠지느라고 얼굴선을 다시 찾았지만 ㅋㅋㅋ

볼살은 이쁘게 모양이 잡혀가고 있으니 감사해야겠다 ^^

교정 다 끝나면 얼마나 달라질까 두근거린다 하하하

반지에 달린 브라켓이 자꾸 볼살을 찌르지만 그래도 즐거워

어두운 면이 있으면 밝은 면도 있는 법...

치과가 맘에 안들지만 효과는 좋았으면 하고 바란다

경험 많으신 샘이니까 잘해주시겠지 ㅠ0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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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년 전
맞아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편이 정신건강에도 좋은 듯^^

저도 처음 교정한 날은 이상하게 되면 어떻할까 등등 고민에 밤잠을 설쳤으나 며칠지나고 나니까 그냥 살겠던데요^^
S
Show me 글쓴이
20년 전
그래요 신경질낸다고 달라질 것도 아닌데 ㅠ_ㅠ;;;
좋게 생각해야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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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드디어 와이어를 다 달았다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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