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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달고 이틀째
시간으로 따지면 20시간 정도 됐네요.
어젠 일하면서 장치때문에 죽을맛이더니
자고일어났더니
내 가장 큰 골칫덩이였던 돌출된 대문니가...
생뚱맞게 혼자 나와있던 그놈이
선을 맞춰 들어가려고 하고 있네요........ㅜㅜ
하루도 못됐는데 윗니가 바지런해진 느낌이예요.
어제 분명 철사도 좀 울퉁불퉁하던것이 이뻐진거 같고.
발치 했을 때만 해도 괜히 시작했나 후회했었는데,
아니 길게 갈것도 없이
어제 장치 달자마자
브라켓의 상당한 크기에 놀라 후회막급이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시작했을걸 그랬어요..
아..기분좋아요~
병원가는 날까지 꾹 참을일만 남았네요..
어젠 일하면서 장치때문에 죽을맛이더니
자고일어났더니
내 가장 큰 골칫덩이였던 돌출된 대문니가...
생뚱맞게 혼자 나와있던 그놈이
선을 맞춰 들어가려고 하고 있네요........ㅜㅜ
하루도 못됐는데 윗니가 바지런해진 느낌이예요.
어제 분명 철사도 좀 울퉁불퉁하던것이 이뻐진거 같고.
발치 했을 때만 해도 괜히 시작했나 후회했었는데,
아니 길게 갈것도 없이
어제 장치 달자마자
브라켓의 상당한 크기에 놀라 후회막급이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시작했을걸 그랬어요..
아..기분좋아요~
병원가는 날까지 꾹 참을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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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핏님과 같이 요즘 기분이 너무 좋아요~~!!
진작에 할 껄...^^....
중간중간 귀찮고 아프더라고 꾹 참고!!!
서로서로 좋은 결과 있길 바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