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교정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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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2달반째.. 미치겠다 ㅠㅠ

ㅈㅓ번달부터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는볼살...
얼굴형이점점 호리병형이되고
사진을찍으면 광대뼈밑이 갈색으로 그늘이지어져있고...
만나는 친구들마다 얼굴이 왜그러냐는..
교정전이 훨낮다느니 어째 좀 늙어보인다느니 이상해보인다느니 비수를 꽃는 속상한 말만해대고...ㅠㅠ
이거참...더예뻐지고싶어서 시작한교정인데 요즘 우울증걸릴지경이예요... 휴..
발치공간다닫히면 얼굴형 괜찮아지려나...
교정인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경험인가요??
발치공간 거의 다메꿔진 9달정도 지나신분들은 어떠신지..ㅠㅠ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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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이올렛
20년 전
전 발치도 안 했는데 왜 이럴까요?ㅋㅋ
아!~~~사랑니 2개 발치했네요...ㅋㅋ
분명 1년쯤 되면 익숙해져서 이것저것 먹게 되고...
그러다 보면 볼살도 올라오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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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 글쓴이
20년 전
바이올렛님 우리 잘먹으면서 힘내봐요 ㅠㅠ
수
20년 전
교정시작한지 일년이 지난 지금 발치공간은 다 메꿔졌으나 어디론가 가버린 나의 볼살은 돌아올 생각을 안하고 덤으로 바져버린 관자놀이살은 영영 굿바이를 해버린것 같습니다. 시린 파랑님의 얘기만 믿고 기다릴래요. 끝난후 살이 돌아 왔다고 하니..
바
바이올렛
20년 전
볼살이 빠지고 나니 주름이 생기네요...뭐야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ㅋㅋㅋㅋ
지금은 힘들지만 견디고 나면 예쁜 미소를 가지게 될꺼니까...^^
잘 먹고...즐교합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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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 글쓴이
20년 전
컥... 수이님의 '발치공간 다메꿔졌으나 볼살은 돌아올생각을 안하고..........'란 대목에서 순간굳어버렸슴니당 ㅠㅠ 그럼안대는데~~ㅠ
성
20년 전
뚜둥!!!!!!! 그럼 정녕 돌아올수 없는강을 건너가버린 나의 볼살과는 안녕?? ㅠㅠ 흑흑
동안이었는데 ㅠㅠ 볼살만 믿고 나이도 속였는데 ㅠㅠ 흑흑
m
20년 전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는 버려야?한다?....
입이 조금씩 조~그ㅁ씩 들어가는 만큼 볼살도 그만큼씩 내어주고
있는게 아닌가~~요.
점심 모임에 갔더니만 왜그리 살이 빠졌냐구~~뭔 고민있냐구~~
아줌마의 볼살 잃음은 고민으로 연결되더라구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얼굴 몸무게만 ~~ㅎㅎ
허나 어찌겠어요
이왕 시작한 마라톤이니 결승점까지 가야지요
그 결승점에 입이 쏘옥 들어간 그녀의 예쁜 미소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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