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지난 토요일에 이런걸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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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띠끼 새싹

왁스를 어찌나 먹어대는지~ㅋ

왁스붙여놓고 매번 깜박하고 밥먹을때 안떼서
나도모르게 계속 먹어대고 있어요.ㅋㅋ
에혀-긴장좀하고 살아야지. 이젠 왁스 안먹을래요.^^;
근데 왁스먹는다고 죽진않겠죠.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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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20년 전
왁스 때는거 까먹고 밥먹어도 그대로붙어있는 난 뭐죠??ㅋㅋ
20년 전
ㅋㅋㅋ 전 밥먹기전에 왁스 제거하는게 귀찮아서,
알면서도 왁스 제거안하고 그냥 밥먹다가, 왁스 삼킨적도 무진장 많습니다.
귀차니즘의 최고봉이죠... ^^;

어차피 먹어도 인체에 무해한걸 이미 알았기에,
그런 만행을 저지를 수 있었겠죠.
무진장 먹었는데 아직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마세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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