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들어요 ㅠ.ㅠ
몇일 전에 처음으로 와이어 교체를 하면서..
발치 한 부분을 좁히기 위해 고무줄 같은 걸 하더라구요
뭐..간호사랑 얘기하는 거 들으니까 파워체인인가 그러던데...
근데..그 뒤로 교정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후회라는 걸 했습니다.
그래도 예뻐질 모습 생각하며 행복했었는데
요즘은 넘 힘들어서 자꾸 후회가 되네요..
어금니도 아프고, 혀도 넘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왁스가 없으면 생활이 안될정도예요.. 밥 먹을 때도 왁스를 붙이고 먹는답니다. ㅠ.ㅠ
설마 2년 내내 왁스를 붙이며 살아야 하는 건 아니겠죠??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혀를 움직이면 자꾸 찔리고 넘 아파서 부드러운 음식 먹기도 힘들다니깐요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흑흑
발치 한 부분을 좁히기 위해 고무줄 같은 걸 하더라구요
뭐..간호사랑 얘기하는 거 들으니까 파워체인인가 그러던데...
근데..그 뒤로 교정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후회라는 걸 했습니다.
그래도 예뻐질 모습 생각하며 행복했었는데
요즘은 넘 힘들어서 자꾸 후회가 되네요..
어금니도 아프고, 혀도 넘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왁스가 없으면 생활이 안될정도예요.. 밥 먹을 때도 왁스를 붙이고 먹는답니다. ㅠ.ㅠ
설마 2년 내내 왁스를 붙이며 살아야 하는 건 아니겠죠??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혀를 움직이면 자꾸 찔리고 넘 아파서 부드러운 음식 먹기도 힘들다니깐요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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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구서 좀 견뎌보면 어느새 적응이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저두 왁스붙이구 밥먹었어요..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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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 교정의 기본인것을...
물론 파워체인하고 정말 많이 아플 수 있다는건 알지만,
후회는 하지마세용...
그러면서 다 이뻐지는건데 잘 참으셔야죠.
우울하게 스트레스 받으며 짜증내고 그래봐짜,
본인만 더 괴로워지는 법이니,
힘드셔도,
"내가 아픈만큼 이뻐지는거야~"라고 생각하시고,
다들 그러면서 교정하고 계십니다.
redmoon131님만 그런거 아니니 힘내시구요,
지금 좀 힘든거 몇일만 지나면 적응되고,
왁스없이도 살 수 있어요 ^^;
설마 2년 내내 왁스랑 살겠어용? 상상력도 풍부하셔라~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시린파랑" 쳐보세여.
최근사진들 몇장 보시면 제 입안사진 나오는데,
그거보시면 힘들단 이야기 쏙 들어갈겁니다.
참고하세요 ^^;
얼른 시간이 흘러서,
redmoon131님 그만 괴로워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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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래 양쪽 송곳니가 두번재 이에 이상하케 붙어있어서 첨부터 했는데~
얘네 둘땜에 아래 앞쪽은 아직 장치를 못붙였어요~
근데 고놈이 참 똑똑하대요 둘째날 자구인나니 벌써 떨어지기 시작하던데요!!
근데...저는 파워체인해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아직 장치 다 안달아서 그른가...
제가 이상해 보이시나요?^^;;;;
저두 밥먹기전엔 항상 왁스로 공사를 해줘야 하는데
좀 지나니깐 입안두 자기가 지치니깐 적응을 하대요 ㅋㅋ
언능 힘내세요 언능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