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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난다...치과 갈때..따질꺼야...
저번에 아랫니 장치다는데 너무 성의없이 한다고 한게
들통났습니다..
어제 와이어 빠져서 다시 끼고 맘놓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하품하는데 어제 와이어 또 빠져있었어요..
오늘 백설기를 먹었는데요 이게 부석부석 해서 찰지지도 않는 떡이었는데 갑자기 딱딱한게 씹혀서 떡에 돌이 들었나 하고 봤더니 뭐뭐 제가 보기엔 반지에 붙여진 뭐
직사각형 작은 네모에 밑에는 옷걸이 위에 고리처럼 생겼어요. 아니 윗니는 한번도 빠진적도없고 잘되고 있는데
이건 성의없이 한거라서 그런지 참..속상하네요...
다음주에나 서울 갈꺼같은데 전화해서 따질라구요..
들통났습니다..
어제 와이어 빠져서 다시 끼고 맘놓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하품하는데 어제 와이어 또 빠져있었어요..
오늘 백설기를 먹었는데요 이게 부석부석 해서 찰지지도 않는 떡이었는데 갑자기 딱딱한게 씹혀서 떡에 돌이 들었나 하고 봤더니 뭐뭐 제가 보기엔 반지에 붙여진 뭐
직사각형 작은 네모에 밑에는 옷걸이 위에 고리처럼 생겼어요. 아니 윗니는 한번도 빠진적도없고 잘되고 있는데
이건 성의없이 한거라서 그런지 참..속상하네요...
다음주에나 서울 갈꺼같은데 전화해서 따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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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현상들이 밀려오니 기분이 안나쁠래야 안나쁠 수 없겠네요...
일단 병원에 전화해서 조곤조곤 또박또박 상황설명하고,
심기불편함을 들어내시구요,
"내가 다음 예약일이 언제니까 그땐 다신 이런일 없게 튼튼히 해주세요."
라고 못박으세요.
대신 따지듯이 너무 날카롭게 쏴붙이진 마시고,
냉정한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 하심이 좋습니다.
쏴붙여봐짜 피해보는건 우리 환자들 이니까요.
여튼 지방에서 서울 함 나오기 힘든데,
본이 아니게 이런 일이 생겨서 많이 짜증나시겠지만, 화이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