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뻐지기 힘들다...

저는 교정한지 3주째 되었어요..
아직 익숙치 않아서...소개팅도 못나가고...ㅜㅜ
외로와 함서 지내는데....먹지도 잘 못하고..
조심조심하는데..결국엔 체했네요...
속이 답답해 죽을꺼 같어요...
퇴근길에 체내러 가야겠네요...
아예 안먹을 수도 없고....ㅜㅜ
어뜨케 먹어야 안체하고 스트레스 안받을까요..ㅜㅜ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히
20년 전
ㅎㅎ 저도 초기에 턱 늘리는 장치를 하고 있느라고 앞니 두개가 영구처럼 벌어졌는데도 용감하게 학교 다녔어요 ㅎㅎ 대신 활동상에 약간 소극적이게 된 면이 있긴 했지만;; 암튼 교정할때 이사모가 큰 도움 됩니다. 종종 들어오셔서 다른 교정하는분들도 많이 보시구, 글도 남기시고 그러다보면, 많이 힘이 나더라구요.. 언제 끝나려나 하는 교정이 벌써 1년 5개월이 지났네요. 금방이예요!! 힘내셔요~ ^_^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전... 먹는 건 거의 안가리도 잘 먹었고,
양도 안줄이고 먹고 싶은만큼 먹었어요.
그 덕에 "교정체질"이란 말도 듣고 ㅎㅎㅎㅎ

그 대신 먹고나면 늘 소화불량으로 고생했죠.
그래서 걍 탄산음료 달고 살거나, 소화제 먹고 햇습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니까, 소화제 안먹어도 되대요.
20년 전
3주째면 조금만 더 지내시면 익숙해 지시겠네요 ^^
보통 1달에서 2달 정도 있으시면 적응이 되시거든요.

일단 아직 익숙치 않아 소개팅 못나가셨다니 아쉽네요...
움... 다음번엔 기회 놓치지 마시고 꼭 나가보세요.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교정초반엔,
통증땜에도 교정전처럼 많이 잘 씹지 못하고,
교정기끼고 음식섭취하는게 어려워서 그냥 삼키는 경우도 많고,
여튼 그런이유에서 소화가 잘 안되는 일이 흔합니다.
일단 이것도 교정이 적응됨에 따라서 나중엔 다 괜찮아지는 증상이긴 합니다만,
당분간은,

되도록이면 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음식으로 챙겨드시구요,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소화불량 지압법" 이라는 사진검색해보시구요.
틈틈히 이방법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스트레스 덜받으시려면,
최대한 교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받아드리시면서 즐교하시는것이죠.
아직은 처음이라 교정을 즐기는것 자체는 어색하시겠지만,
마음만이라도 힘들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그것도 많은 효과를 보니까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마시옵소서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예
20년 전
우왕~~감사해요~~막 힘이 나요~~ㅋㅋ
이사모를 안게 너무 행복해요~~~즐교......해야겠당..ㅋㅋ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너무오랜만에... 2006.11.1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