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이뻐지기 힘들다...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너무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사는게 바빠....
교정 4개월째.....많은일을 겪고...
2주만에 한번씩 가던 치과를
이젠 3주에 한번씩 오라네요,..ㅋㅋ
신나서 언제 끝나냐고 물었더니
원장님 버럭하시면서 인제 시작인데!!!
벌써 떼려고 한다고 혼났네요ㅋㅋㅋ
앗 제가 여러분께 묻고 싶은게 있는데...
브라켓을 잠깐 뗐다가 다시 붙일수도 있나요???
제가 직장을 옮겨야되서.....
아무래도 잠깐 떼야될꺼 같은데....
면접을 봐야되는데 교정은 치명타라서....
전 발음도 안새고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회사선 안된다고 하니깐.....ㅜㅜ
복잡해지겠지만...잠깐 떼야 겠는데...
가능할지요???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레
19년 전
잠깐 떼는건 상관없는데여.. 돈이 듭니다... ㅡ.ㅡ
결혼하시는분들 웨딩촬영하고 예식할때 잠깐 떼잖아여..
병원에 물어보시면 떼어다 다시 붙이는데 한 30~40 정도 달라고 할꺼에여
병원에 문의해 보세여~
19년 전
저도 요즘 사는게 바쁘네요...
빚청산하느냐 아주 죽겟습니다...ㅡ.ㅜ

ㅋㅋㅋ 4개월밖에 안되셨는데,
언제끝나냐고 물으셨으면 선생님께서 한소리 하실만도 하네요~
넘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 ^^

그리고 장치를 잠시 제거할 수는 있습니다만,
다시 붙이는데 비요이 듭니다.
정확한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기때문에 다니시는 병원에 문의하심이 좋구요.
대략 몇십만원 들어용~
저 아는 사람은 50만원 준데도 있고, 80만원 준데도 있구 그래요...

병원에 사정설명 잘 하시고,
최대한 저렴하게 해달라고 에누리쳐보시구 그러세요.
달라는데로 다 주시지 마시구용~ 아셔쪄?
그리고 면접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