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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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기묘인 새싹

이제 일주일째!!

스플린트 급적응중ㅋㅋㅋㅋ
병원갔더니 선생님이 적응 너무 잘한다고 감탄!!ㅋㅋ

어제는 엄마랑 홈플러스에 갔는데요
(너무더워서ㅠ)
과외가 여덟시 반인데
여섯시 반으로 세번씩이나 잘못들으신
엄마때문에
집에서 두시간동안 더 찜질했답니다ㅠㅋㅋㅋ
계속 여덟시 반이라고 외쳤지만
여섯시 반인 줄 알고 집으로 헐레벌떡 오신 엄마,,ㅋㅋ

더 열심히 적응해서 말도 잘 했음 좋겠네요~ㅋㅋㅋ
아흥 오늘은 좀 덜 덥네요~~
살만하다~~>ㅅ<ㅋ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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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20년 전
으흐흐.. 저도 비슷한 경험
세번을 다시 얘기했는데도. 그것도 나름 아주 또박또박 얘기했는데도
못알아 듣더라구요 --;
아 그때의 좌절감~ ㅎㅎ
근데 발음도 생각보다 적응이 빨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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