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기 기묘인 새싹 2006-08-11 이제 일주일째!! 스플린트 급적응중ㅋㅋㅋㅋ 병원갔더니 선생님이 적응 너무 잘한다고 감탄!!ㅋㅋ 어제는 엄마랑 홈플러스에 갔는데요 (너무더워서ㅠ) 과외가 여덟시 반인데 여섯시 반으로 세번씩이나 잘못들으신 엄마때문에 집에서 두시간동안 더 찜질했답니다ㅠㅋㅋㅋ 계속 여덟시 반이라고 외쳤지만 여섯시 반인 줄 알고 집으로 헐레벌떡 오신 엄마,,ㅋㅋ 더 열심히 적응해서 말도 잘 했음 좋겠네요~ㅋㅋㅋ 아흥 오늘은 좀 덜 덥네요~~ 살만하다~~>ㅅ<ㅋㅋ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라 라샤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으흐흐.. 저도 비슷한 경험 세번을 다시 얘기했는데도. 그것도 나름 아주 또박또박 얘기했는데도 못알아 듣더라구요 --; 아 그때의 좌절감~ ㅎㅎ 근데 발음도 생각보다 적응이 빨리 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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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을 다시 얘기했는데도. 그것도 나름 아주 또박또박 얘기했는데도
못알아 듣더라구요 --;
아 그때의 좌절감~ ㅎㅎ
근데 발음도 생각보다 적응이 빨리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