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
이쁜미소 새싹

이제 시작..!

어제 병원가서 반지낄 자리를 만들 파란고무줄을 끼고 왔답니다..
무지막지 겁을 났으나 의외로 간단해 싱겁게 끝이나고,
어제는 참을만 하더니만,
오늘 아침부터 이가 욱식거리는게 약간만 부딪혀도 거의 죽음..!
너무 충격적인건 타이레놀을 먹어도 그 통증이 가시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T_T
저녁에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새우랑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 새우동그랑땡을 해 먹고,
내일은 좀더 부드러운 두부요리를 해 먹어야 겠다고 다짐..!
금욜날은 스켈링하고 반지끼고, 발치도 2개 하기로 햇는데, 그날 죽지 않을까 넘넘 겁이 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부득부득 우겨서 한 일이라 아프다고 말도 못한체.. 아.. 참아야 하느니라. T_T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0년 전
잊고싶은 파란고무줄ㅠㅠ
평
20년 전
저도 어제 파란 고무줄 윗니쪽에 2개 했어요. 저만 아픈줄 알았더니 원래 아픈가봐요
첨엔 괜찮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밥을 못씹겠어요...죽만 먹음....ㅠ.ㅠ 전 양악수술도 해야한데서....이것 갖고 아프다고 하면 갈길이 넘 멀고 두렵고 겁나고...그래도 힘낼라구요..모쪼록 수술이나 잘됐음 좋겠네요....수술 잘하는데 강추해주삼...모두들 교정 화이팅~~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