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돌을 삼켜도 소화되려나~
흰둥이♡의 다섯번째 일기^^^^^^^^^^^^^^^^^
교정기를 단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어요.
2년이란 시간이 언제 가죠? ㅎㅎ
그 때가 오긴 오겠죠?
언능 왔으면....흑..ㅜㅜ
처음 상악만 달았을 때는 조금 욱신거렸었는데,
지금은 다 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과연.. 교정이 잘 되고 있긴 한건지..
아님 남들보다 교정이 느려지는 건 아닌지..
아프지 않아 좋긴한데,괜한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윗니와 아랫니를 맞닿아 세게 힘을 주면, 아주 약간의 통증은 있긴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별로..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단, 음식을 먹을 땐 좀 불편하네요.
별로 씹지도 못하고 삼키는데, 어찌나 소화력이 뛰어난지~~
이거 돌을 삼켜도 소화될 넘 튼튼한 몸인가봐요.ㅋㅋㅋ
떡볶이도 넘 먹고파서 먹었어요.,
씹지는 않고, 잘게 잘라서 그냥 꿀꺽~!! 으헤헤헤헤~~~
아구...
오널은 좀 몸도 힘드네요.
평안한 밤 보내시고요.
또 올께요.
빠빠이~~
교정기를 단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어요.
2년이란 시간이 언제 가죠? ㅎㅎ
그 때가 오긴 오겠죠?
언능 왔으면....흑..ㅜㅜ
처음 상악만 달았을 때는 조금 욱신거렸었는데,
지금은 다 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과연.. 교정이 잘 되고 있긴 한건지..
아님 남들보다 교정이 느려지는 건 아닌지..
아프지 않아 좋긴한데,괜한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윗니와 아랫니를 맞닿아 세게 힘을 주면, 아주 약간의 통증은 있긴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별로..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단, 음식을 먹을 땐 좀 불편하네요.
별로 씹지도 못하고 삼키는데, 어찌나 소화력이 뛰어난지~~
이거 돌을 삼켜도 소화될 넘 튼튼한 몸인가봐요.ㅋㅋㅋ
떡볶이도 넘 먹고파서 먹었어요.,
씹지는 않고, 잘게 잘라서 그냥 꿀꺽~!! 으헤헤헤헤~~~
아구...
오널은 좀 몸도 힘드네요.
평안한 밤 보내시고요.
또 올께요.
빠빠이~~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치과갔다오면 이가 아프잖아요+ㅁ +
그럴때 슬슬 윗니랑 아랫니를 맞닿으면서 살짝 오는 그 통증을 !
마구마구 즐기는데...헤헤;
저도 ...소화를 너무 잘해요 ㅠㅠ..~
교정하고나서 살이 더 쪘어요-_ㅠ.
무튼...오늘은 조금 피곤하시니깐 푹 쉬세요~그럼 안녕히계세요+ㅁ+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모두 다 비슷한거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