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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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피엘린 새싹

6일째 되는날

이제 교정시작한지 6일 지났네요...
위쪽만 장치했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일주일새 3kg이 쏙 빠졌어요...ㅋㅋ(좋은일인가??)
오늘 저녁부터는 죽 안먹고 밥먹었는데요...
이제 먹을만하긴 한데 브라켓에 있는 뾰족하게 나온부분이 볼에 걸려서 그게 불편하네요...
이것도 적응되면 좀 나아지겠죠??
울엄마왈.....나같음 그 고생 안하겠다.....ㅋㅋ
그래두 이 고른 사람들은 우리 덧니있는 사람들의 심정 모를꺼에요...이렇게 고생해서라도 이뿌게 되고싶은 맘을...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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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년 전
맞아요... 저두 주위에서 그냥 살아라 그랬는뎅 고민끝에 해짜나요...
저두 덧니있는데 그심정 아무도 모르죠.. 겪어본사람만이 알죠..ㅋㅋ
우리 즐교해요~~~~~~~~~ ^ ^
스
20년 전
저두요..저두요..주변에서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덧니있는 심정..본인말 알아요 ㅠ
웃을때 마다 신경쓰이는.~
20년 전
일단 장치땜에 걸리적거리고 상처나고 아픈건,
시간을두고 상처가 나으면서 장치에 적응이되면서,
나중엔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 수 있게 되지만,
일단 아플땐 "왁스"라는걸 붙여주세요.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거구요,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왁스"검색하시면 사진 및 간단한 설명 나오니 참고하시고,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이시면,
장치와 입안살과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더이상 상처나지 않게해주고,
아프지도 않게해주는 거니까 꼭 받아다 쓰도록 하세요.

그리고 상처난 부위엔 움직임이 없는 자기전에 오라메디 바르시구요.
그래야 약효과 더 잘받습니다.

또한 지금은 부모님이나 옆에서 보는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결과적으로 좋아지는 치아배열을 보게되면,
그때 뭐라뭐라 했던 사람들 다 긍정적으로 변해요.
그러니 그런말들에 절대 굴하지 마시고 교정에 전념하시구요 ^^

저희 부모님도 저 고생하는거보고,
별로 안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완젼 좋아하시잖아요~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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