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우울증 생길라 그래여...
교정한지 1달이 채 못되었네요. 이뺄때만해도 잘 참았는데 파란고무줄도 견뎠는데 어제 반지 4개넣고 위아래 장치 다하고 한달내내 거의 음식을 맘대로 못먹구 이러고있으니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이렇게 어려운건줄 알았다면 생각해서 했을텐데 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그런지 자꾸 힘들어져요 ...
살이 자꾸 빠지고 얼굴도 변하는거 같구 힘도 없어서 직장을 그만 다닌다구 했는데 새사람 구할때까지 2주정도 더 다녀야 하구 에효~
내가 괜한 욕심에 생고생을 해요
이가 없으니까 꼭 이 빠진 호랑이 같아요.
성격도 말도 줄고 그러는거 같네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예쁜치아와 예쁜 입매를 갖을려면 잃어야 하는것도 있나봐요. 역시 세상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어려운건줄 알았다면 생각해서 했을텐데 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그런지 자꾸 힘들어져요 ...
살이 자꾸 빠지고 얼굴도 변하는거 같구 힘도 없어서 직장을 그만 다닌다구 했는데 새사람 구할때까지 2주정도 더 다녀야 하구 에효~
내가 괜한 욕심에 생고생을 해요
이가 없으니까 꼭 이 빠진 호랑이 같아요.
성격도 말도 줄고 그러는거 같네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예쁜치아와 예쁜 입매를 갖을려면 잃어야 하는것도 있나봐요. 역시 세상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거 같아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먹고 싶은 거 맘대로 못 먹는 그것도 큰 스트레스겠지만은,
나중에 이 가지런해져서 예쁘고 당당해진 모습 상상하시면서,
밝고 기운차게 생활하세요.
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린거 아니겠습니까?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있으면,
못나 보이던 내 이도 이뻐 보이는거고,
심리적으로도 훨씬 위안이 되겠지요.
저도 이제 막 발치하고 교정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후에 진짜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사람 만나는게 불편해 질 수도 있지만은,
낙담 않고 즐겁게 생활하려구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댓글 메뉴
여기오면 좀 맘이 편해져요 다 치료를 경험해보신 분들이라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그냥 위로가 되요 마음먹기 달렸다 !! 알았어요 즐겁게 마음 먹어 볼게요~멜리님도 힘내세요~~ *^^*
댓글 메뉴
저두 장치달고 먹을꺼 못먹고 가뜩이나 없는 볼살 쏘옥 빠져서
몰골이 말이 아니고..정말 힘들었었답니다-
그시기엔 친구들조차 만나기가 싫었으니까요..
그게 벌써 1년전 일이에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구요.
나중되면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보면서 그런일이 있었나 할정도로
힘든시기 잊혀지실꺼에요.
힘내서 잘 견디시길 바랄께요-^^
댓글 메뉴
저도 교정초기지만 교정하고 4kg나 빠졌어요.
교정전에도 많이 약해서 사람들이 살 좀 쪄야 된다고 그랬는데, 교정하고 더 빠져서 볼살도 없고 속상하고 그런데 치아가 조금씩 변화는 모습보면 뿌듯해요.
기다림님도 조금만 지나면 치아 가지런해지는거 보고 그러면 힘든것도 좀 괜찮아질꺼예요.
한동안 3주에 한번씩 치과 갔다오면 한2-3일 길게는 일주일정도 많이 아프실텐데, 그 시기만 넘기면 곧있으면 먹는것도 한결 좋아지고 교정 익숙해 질꺼예요.
마음먹고 시작한 만큼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아보세요.
기다리님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댓글 메뉴
이렇게 또 힘내서 이번주를 이겨볼게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늘 좋은일만 생기시길 기도할게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도 이제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요...전 상악 발치두개하고 장치 달고있는 상태...
입속이 다 헐고 자꾸 장치에 걸려 뜯겨서 먹는게 더 괴로워 그냥 굶을때도 있어요..^^
그래두 이쁜모습 기대하면 참아보자구여~~
오래하신 분들이 그러는데 나중되면 장치들도 한몸같이 느껴진데여~~
그런 날 저희에게도 오겠죠!1
같이 힘내자구요!!
댓글 메뉴
저두 첨엔 칭그덜도 쩜 피하고
아는 사람덜도 안 만나고 ..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줄꺼니깐 무조건 참고 힘내세요^^*
빠졌던 살도 다시 돌아오고..
무엇보다 치아의 변화된 모습들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니깐요~
당근 사람덜도 만나고 ...예전보다 훨씬 예뻐졌다 옆모습이 살아났다..
턱이 살아났다 이런말 마니 듣게 될꺼예요~
왠만한 음식덜도 다 먹게 될터이니깐 우울증 걸리지 말고
울 즐거이 교정해용^^~
이사모가 함께 하니깐 더욱더 힘내자구요^.^*
댓글 메뉴
안타까워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
저두 그랬거든요. 못먹어서 살빠지고 볼살 확 빠져버리니깐 갑자기 나이들어보이고.. 얼굴도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것 같아서 살짝 불안하기도 하고.... 발음도 이상해져서 말수도 확 줄어들고.. 점점 성격도 소심하게 변해가는것 같구. ㅠ.ㅠ
전 제가 우울증이나 혹은 대인공포증(?)같은건 아닌가.. 하고 걱정돼서 인터넷도 검색해보고.. 아무튼 저도 엄청 힘들고.. 그랬던 시기를 보냈답니다.
직장에서 사람들 대하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
이제 딱 1년차인데요.. 그래두 밝게 지내려고 노력많이 하고 그러니깐 점점 좋아지는것 같더라구요. ^^
교정초기에 우울증 비슷한 증상은 누구나 다 겪는것 같더라구요.
얼릉 얼릉 힘내시구요.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교정 열심히 하셨으면 해요. 화이팅!!
댓글 메뉴
헤피엘린님 장미빛 교정인생님 밍기뉴님 마음이 담긴 글 정말 감사해요.ㅅㅅ
오늘은 어제보단 기분이 많이 나아졌어요 아래 장치에 쓸린 상처는 왁스로 잠시 떼워야겠어요 저만 그런가 싶어서 더 맘이 속상했었는데 다른분들도 그랬다고 하시니 시간 지나면 쏙 빠진 제 볼살이 돌아올 수 있다 하시니 힘이 나네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나중에 이쁘게 교정 끝나면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댓글 메뉴
교정으로 인해서 변화된 모습에,
맛난걸 두고도 막 먹을 수 없는 서러움에,
여러가지 것들이 겹칠때가 아마도 지금이 아닌가 싶어요.
이때쯤 되면 "그냥 살걸 왜했지...ㅜ.ㅠ" 하는 생각,
정말 하루에도 몇십번씩 하고 그러죠...
남들한텐 큰소리 떵떵 쳐놓은게 있어서 속이야기도 못하고...
저도 그거 다 당해봐서 아는데여, 정말 일시적인 증상이예요.
물론 이런 증상도 별로 없이 잘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 대부분은 조금이던 크게던 이런 시기가 다 있으시더라구요.
아까도 말했지만 저역시 그랫구요,
정말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다 적응이 되서,
나중에 생각하면 별것도 아니었던 문제가 된답니다.
그러니 자꾸 축쳐지지 마시구요,
"곧 괜찮아질 거라는 자신감 갖으세요."
그리고 기다림님만 그랫던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겪는 과정이라니까 자연스럽게 넘겨보도록,
노력도 해보시구요,
늘 말씀드리지만 제일 중요한건, 내 마음가짐!
즐기던지 괴롭던지 내맘이지만,
두가지 다 해본결과 즐기는게 훨씬더 나에게 좋더라는거!
잊지마시고 즐교하시길 바래요 ^^*
그리고 얻는건 평생이고,
잃는건 지금 잠깐 뿐이라는것도 잊지마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직장 그냥 잠시 쉬는걸로 했어요 한달만 근데 사람 구하기가 영 어렵네여 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