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9일째에욤~ㅋㅋ
브라켓 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0^
막상 브라켓 붙이고 나서
입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혼자서 꿍 하게;;;거울을 들여다 보며
온갖;;; 모션[?]들은 연구했었다죠;;ㅋㅋ
지금은 많이 적응된거 같아요~ㅋㅋ
아직 갈길은 멀지만 후...ㄱ-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는 좀 게으른 편이라 교정하기 전에는
양치하는걸 많이 빼먹곤 했습죠;;;
교정하니깐
게으른건 둘째치구.ㅠ_ㅠ밥먹구
너므너므 찝찝하고 충치생길까바!
그게 무서워서
양치를 꼼꼼히 하게 된거 같아요~ㅋㅋㅋ
사람이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발치공간이 많이 줄어든거 같이 느껴져요.ㅠ_ㅠ
제 바람이라서 그런지?ㅋㅋㅋ
제가 개방교합이라서
그전에는 앞니고 끊어먹는 건 상상도 못했답니다
교정하고나면 윗니가 아랫니를 살포시
덮을테니 그때는 맘껏 햄버거도...
냉면도 앞니로 퍽퍽[?]끊어먹을꺼에요.ㅠ_ㅠ
오늘 친구 미니홈피를 보다가 어렸을적 사진을
올려놨길래 '나도 함 올리볼까?'
라는 마음으로 스캔을 해서 올렸답니다...ㅋㅋ
그때보면 이가 참 가지런 했던거 같은데.ㅠ
습관이 무섭더라구요...
어렸을적 부터 손톱을깨무는 안좋은 습관때문에
개방교합이 된거 같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런요인이 정말 개방교합을 만드는 요인인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요^0^;;ㅋㅋ
이제 9일이 된 저로썬....
한편으로는 들뜨기도 하고... 언제 마치나...
하는 한숨도 푹푹 나올때도 있지만!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거니깐요!!ㅋㅋ
이가 고르면 이뻐지기도 하고 음훗!ㅋㅋㅋ
ㄱ-ㅋㅋㅋ
흐흣 벌써 9시가 넘었네요...ㅋ
요즘은 하는거 없이 피곤해서 11시쯤 되면
잠자리에;;;ㅋㅋㅋ
무서운 월요병도 기둘리네요.ㅠ
주4일제 수업때문에 좋긴하지만
주말을 심하게 쉬니깐 그만큼 월요병도 심하게
다가오는거 같아요.ㅠ
으흑!!!ㅋㅋ
그럼 즐밤 되시구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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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엔 이닦고도 미심쩍어서 몇번 더 닦고 확인하고 했는데, 지금은 한번 쓰윽~ 닦고 말아버리네요~ㅡ.ㅡ;;
글고 습관.이 참 무서워요잉~
치아도 평생? 움직인다고 하니.. 바른 입매무새를 만드는 습관도 중요한가봐요~
무서운 월요일~ 주말 지나니깐 다시 가을같아지네요~
월요병 잘 이겨내시고~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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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장치가 자꾸 입에 닿아서 걸리적거리니까,
거울 보면서 엄청 이런저런 모션 다 취해보죠~
손에서 거울을 땔 수가 없더라니까요.
아맞어맞어! 저도 첨에 그랫어요.
기억이 새록새록~~~
저도 교정할 당시에는,
교정 끝나기만 해바라 이것저것 못먹었던것만,
골라서 팍팍 먹어줘야지 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까 음식에 대한 그런 욕심은 사라지더라구요 ^^;
그냥 먹게되면 먹는거고 아님 말고 그랫어요.
사람 맘이 참 신기하죠. ㅎㅎㅎ
그리고 9일이라...
사실 앞으로 많은 날들이 남은것 같지만,
교정시계가 응근히 빨리가요.
처음에 한달이 제일 고비구요,
그다음부턴 3,6,9,1년,1년6개월, 2년...
이렇게 시간이 잘 가더라 이겁니다.
지금 제가하는말 공감 안되시겠지만,
좀 지나서 겪어보세요.
"어머 벌써 이만큼 지났어?응근히 빠르네..." 하시게 될걸요~
그리고 즐겁게 교정하시는 만큼,
교정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항상 즐교하시길 바랄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