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9일째에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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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수지 새싹

D+11

벌써 브라켓 달고 교정시작한지가
11일이나 되었군용!!ㅋㅋ
진짜 시간 안갈줄 알았는데
개강하다보니 이럭저럭
수업때문인지...시간이 참 느리게 가더라구요
15일날 시작했으니...
이제 딱 11일이네요^0^

근데 갑자기 이가 확 움직일때도 있나요?
어제 포도 먹다가 갑자기 아파서-_-;;;
별로 큰 충격을 가한것두 아니구...평상시대루
밥먹었거든요.ㅠ_ㅠ
흑흑;;지금은 안아파요~ㅋㅋㅋ

내일 연강수업이 하나있는데
교수님이 출장가신다네요...ㅋㅋ 아 기분좋아요~
점심시간을 맘껏즐기게 되어서...ㅋㅋ

어제 친구들이랑 분식집 가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는데...제가 좋아하는 냉면이!!
그래서 그냥 애들도 가위로 면을 좀 많이 잘랐길래
먹었어요-_-;;;ㅋㅋ 반지에 왜그리끼는지 그거빼면서
먹는다구 시끕했어요/ㅠ_ㅠㅋㅋㅋ

비빔만두먹는데 야채두 막 반지에 끼구
그 찝찝함.ㅠ_ㅠㅋㅋㅋ

시간이 약이겠거니...하고 생각한답니다~

즐밤되세요^0^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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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년 전
맞아요 냉면 ㅋㅋㅋㅋ
야채두 막 양배추 얇게 썰은거나 나물종류 같은거 끼면 정말 답답해 미쳐요ㅎㅎㅎ
20년 전
뭐 갑자기 확 이라기 보다는,
어제 저녁까진 별로 몰랐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눈에 띌만큼 움직인거예요.
뭐 요런 경우는 있죵~~~
이런게 갑자기 확인가??? ^^ ㅎㅎㅎ
뭐 여하튼 종종 이럴때가 있긴 하답니당~

움... 조교이신가?
교수님 출장가셔서 좋다는걸 보니 그런것 같은데~
어째든 상사나 윗분들이 자리를 비우는건,
나름 재밋고 좋죠. 헤헤헤~~~

아 완젼 배고픈데 완젼 내가 사랑하는 냉면과,
비빔만두라...ㅠ.ㅜ
정말 눈물나게 먹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죠? ^^;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뭐 일단 아직 적응이 안되셨는지라,
드시는데 불편함이 있겠지만 시간이 좀 흘러서 요령이 생기시면요,
손으로 안빼도 입안에서 혀로만으로 빼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시게 될겁니다. ㅎㅎㅎ
그날까지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김
김수지 글쓴이
20년 전
흐흣 시린파랑님^0^전 그냥 학생이여요~ㅋㅋㅋ[~여요...ㅋㅋ]
ㅋㅋㅋ 요즘엔 먹는것빼고는 개강후에 영 의욕이 엄서요.ㅠ_ㅠㅋㅋㅋ
후훗 그래도 주4일제 시간표라 오늘저녁부터 내리~~논답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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