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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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롱이 새싹

오늘 가입했어요..

저는 35세의 직딩 맘이구요...

상담을 하는일을하는데

장치한지는 아랫니는 5일째이고 윗니는 이틀째가되네요

입술을 많이 움직이다보니 입안이 많이 상처가나는데

치과에서 왁스를 주던데 한두군데도아니고 다섯군데정도 매

일 식사때빼고 그렇게 끼고 있어도 되는건지...몸에 해롭지는않겠죠?

이제 시작인데 일년넘게 왁스를 해야할거아녜요...그쵸?

전 아랫니는 조금아팠는데 윗니는 거의 아무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먹는것도 잘먹고...

이제 종종 뵙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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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20년 전
입에 바르는 걸로다 나온 왁스니까 먹어도 무해할 재료로 만들었것쪼잉~
음.. 제가 지금 4달짼데요~ 처음 1달정도 그렇게 적응하느냐 입술 안쪽이 죄다 헐고 그러더니 지금은 웬만한 긁힘으로는 느낌도 없답니다.
아플 때 그냥 두시는 것보다 미끄덩 왁스 바르시면서 적응해나가시는게 백만배 좋아요~
아픔은 곧 사라질터이니 걱정마세요~^^
20년 전
직장다니랴, 아가보랴, 살림하시랴,
교정까지 하시랴 정말 슈퍼맘 이십니다.
초롱이님 이외에도 같은 처지에 분들이 많으신데요,
정말 너무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
박수~~~~

일단 교정을 하게되면 처음에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땜에,
아프실 수 있죵~~~ 심하면 막 헐구요...ㅡ.ㅜ
왁스를 이럴때 적당하게 두둑히 걸리적 거리는 장치에 붙여주시구요,
왁스 몸에 무해하니까 걱정마시구요,
그거 전 엄청 먹었는데 아무치도 않아요. 무해한 왁스니까용~~~

그리고 왁스 생각하시는 것처럼 일년넘게 안해요~
처음에 교정적응되는 동안 몇달만 틈틈히 사용해 주시다보면,
나중엔 그거 없이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으니 걱정마시구요,

교정인에게 젤 중요한게 먹는건데,
식사는 잘 하신다니까 정말 듣던 중 반가운 소리예용~
식사 거르시면 예민해져서 힘들어지니까,
어떤일이 있더라도 끼니는 거르지 마시구요,
종종 뵙자고 하셨으니까 자주 오셔서 흔적 남기세요.
저는 이사모에 늘 자주 오니까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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