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re] 설측할지, 순측할지..ㅠㅠ
>저는 32세인데요. 교사예요.
>작년 9월 딱 1년 되었네요. 투명교정이 가능하다고 시작했는데, 지금에와서 교정의 어려움이 있어서 순측, 또는 설측을 해야 한다고 해요. 12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순측으로 하려면 외양이, 설측(위에만 설측으로 아래는 순측으로 콤비로 하려고 하는데)으로는 발음과 교정의 어려움이(혀의 아픔이나 양치의 어려움 등)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순측으로 하게 되면 결혼 때는 블라켓을 앞니쪽은 제거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입니다.
>저는 순측으로 하면 더 낫겠다 싶은데(설측하신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 힘들 듯 하여)설측은 안 보이니까요.
>치과에서 1년이나 이후에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 정말 막막 답답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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