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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할지, 순측할지..ㅠㅠ
저는 32세인데요. 교사예요.
작년 9월 딱 1년 되었네요. 투명교정이 가능하다고 시작했는데, 지금에와서 교정의 어려움이 있어서 순측, 또는 설측을 해야 한다고 해요. 12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순측으로 하려면 외양이, 설측(위에만 설측으로 아래는 순측으로 콤비로 하려고 하는데)으로는 발음과 교정의 어려움이(혀의 아픔이나 양치의 어려움 등)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순측으로 하게 되면 결혼 때는 블라켓을 앞니쪽은 제거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입니다.
저는 순측으로 하면 더 낫겠다 싶은데(설측하신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 힘들 듯 하여)설측은 안 보이니까요.
치과에서 1년이나 이후에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 정말 막막 답답합니다. ㅠㅠ
작년 9월 딱 1년 되었네요. 투명교정이 가능하다고 시작했는데, 지금에와서 교정의 어려움이 있어서 순측, 또는 설측을 해야 한다고 해요. 12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순측으로 하려면 외양이, 설측(위에만 설측으로 아래는 순측으로 콤비로 하려고 하는데)으로는 발음과 교정의 어려움이(혀의 아픔이나 양치의 어려움 등)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순측으로 하게 되면 결혼 때는 블라켓을 앞니쪽은 제거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입니다.
저는 순측으로 하면 더 낫겠다 싶은데(설측하신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 힘들 듯 하여)설측은 안 보이니까요.
치과에서 1년이나 이후에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 정말 막막 답답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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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초기에 발음이 좀 심각한 상태가 되거든요.
말할 때 마다 답답하구 화가날 정도로 발음이 안되요.
한 4개월 지나야 제대로 된 발음 하게 돼요.
만약 발치하구 스크류를 달게된다면 스크류와 브라켓을 연결하는 파워체인 때문에 교정 중에 발음의 좌절을 또다시 느끼게 되실 거예요.
저는 지금 거의 후반을 달리고 있는데요.
아직도 발음이 완벽하지는 않아요. 어눌하게 발음되어지는 단어가 몇개 있어요.
교사분이라시니까 설측은 권해드리고 싶지 읺아요.
혀의 아픔 보다느 발음의 당황스러움이 더 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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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자는 어쩌라는건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사실 의사들은 경험이 있고 실력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몇달 앞은 예견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는데,
1년이나 그렇게 투명교정해놓고,
이제와서 그런다는 자체가 너무 한것 같구요.
순측으로 하시던 설측으로 하시던간에,
그부분에 대한 피해보상은 받으셔야 할것 같아요.
해서 뭐 교정가격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해준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돌려서 피해보상 받으시길 바래요.
그냥 하자는데로 받아드리기만은 좀 억울하네요.
그동안 드린 돈이나 시간 모두요.
그리고 사실 좀 더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요,
저는 그병원 못믿겠는데요... ㅡ,.ㅡ
1년 씩이나 그렇게 하고 이제와서 그런말 한다면,
저는 그병원에 대한 믿음이 깨졌을것 같아요...
어차피 돈 다시 들이고 교정해야하는거라면,
다른병원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시는것도 굳이 나쁠것 같지는 않구요.
다행히 병원에서 잘 해줘서,
병원에 대한 믿음이 깨지고 그런 상황은 아니시라면,
아까말한대로 그동안에 대한 보상 확실히 받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교정은 루나님께서 아시다 싶이 순측이 아무래도 제일 좋구용.
병원에서 말한대로 결혼할때만 잠시 제거하는걸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설측은 넘비싸기도 하고 넘 어려워요...ㅡ.ㅜ
콤비교정 제가 해봐서 아는데 고생고생...
여튼 정말 지금 답답하시겠지만,
현명하게 생각하시고 대처하셔서 잘 극복해나가시길 바래요 ^^
그리고 앞으로는 결혼도 있고하니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라겠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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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시니까 아무래도 발음 이상하면,학생들이 낄낄 대면서 웃고 좀..그런일이 생길것 같네요,,~
아무쪼록 다시하는것에 대해서는 저도 화가 많이 나지만,,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