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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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루나 새싹

워터픽 사용후기

교정 이제 2-3주차인데요.
교정용 치실 열심히 쓰면서 관리는 잘해왔는데, 혹시 불안해서 워터픽도 주문했답니다. 그게 오늘 도착.
워터픽사에서 나온 70k인가 하는건데 포장만 봐서는 종래의 워터픽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다 거기서 거긴 거 같은데 업그래이드된 거라고 해서 샀는데, 혹시 사실 분들은 너무 고민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 옷도 젖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런거 없이 그냥 편히 썼어요. 너무 세게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잇몸에 살짝 피가...ㅠㅠ 낮게 연습한 다음에 써야지 하고 있답니다.
중요한 건 음식을 먹고 난 후 양치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녁에 워터픽 해주고 자면 좋을 것도 같고. 저는 치실 열심히 쓰고 있는데 잇몸 사이에 음식이 잘 끼는 분들은 꼭 치실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워터픽 쓰고 치실로 확인도 해봤는데 워터픽이 깨끗하게 해줘서 그런지 깔끔하게 닦인 기분이 들긴 했어요. 혀클리닝도 왔던데 그건 뭐 잘 모르겠고요.

저는 교정용 철사가 저 안에서 찔러서 입안이 좀 헐었는데 오늘 치과갔더니 끝을 살짝 갈아서 전혀 안 아프게 해주었어요. 혹시 불편한 것 있으신 분들은 참지 마시고 치과가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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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0년 전
우왕 좋으시겠어여. 나두워터픽 사고싶으다,
계속고민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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