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장치+44, 060926] 한달만에 병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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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봄 새싹

장치+64, 061016] 앞니 갈고 브라켓

고기먹다 빠진 철사를 끼우다가 철사가 똑 부러지는 바람에 ^^;;
예정보다 보름먼저 병원에 가게 되었다.

철사만 바꾸실줄 알았는데,
위아래 철사 한단계 굵은 걸로 바꾸시고,
겹쳐졌던 앞니 하나 양옆 살짝 갈아내시고(감쪽같음.. 티 안나요)

드디어  영구같이 비어있던 그 앞니에 브라켓을 달았다.
^__^ 다 다니 조은데 교정한 티는 더 많이 난다.
그래도 반짝반짝

사진을 찍어야겠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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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ㅎㅎㅎ 그래요,
다 다니까 좋기는 한데,
왠지 더더 많이 티가 나는것 같아서 나름 신경이 쓰일 수도 있죠~
그래도 그런것보다 기쁨과 신기함이 더 클테니까,
즐교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고기도 왠만하면 작게 잘라서 부드러운걸로 살살 드세요,
막 삼겹살 빠싹 과자처럼 익힌 그런고기 드시지 마시구용,
자꾸 장치에 이상생기면 그만큼 교정기간 몇배로 늘어나니깐,
꼭 신경쓰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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