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시리다 시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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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향ol 새싹

드뎌,, 올날이 왔다ㅠㅠ*

단추님처럼 저도 스크류 심는 날짜 잡혔다지요 ㅠㅠ*
별 걱정없었는데~ 날짜 잡히니까 조마조마......;;
11월 8일날가서 하악 두개 심기로했는데요.
스크류 심고, 쪼이고 당기기 들어간대요.
쪼이고 당기기는 좋지만,,, 정말 스크류는 ㅠㅠ*
무섭습니다 -_-;
쨌든.. 스크류심고, 쪼이고 당기기하면,,
얼른 얼른 교정되겠죠 ㅎ
그날을 위하여, 좀 참아볼랍니다.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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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19년 전
스크류 하나도 안 아프고 별로 무섭지도 않습니다..
전 2개심었는데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임신하신 여자분들은 마취도 안하고 심는다고 그러던데요..^^
고통은 없습니다..걱정마세요..
ㅁ
19년 전
뼈에는 원래 신경이 없어서...아프지는 않다던데...
(어디선가 줏어들은 이야기예요-_-)
근데...걍....쫌....그래요....
머, 아픈거 같기도 하면서, 나사가 들어가는 거 같기도 하면서....
손바닥에 땀만 쫌 나요. -_-;;
아
19년 전
뼈+쇠붙이=소름
무서워요.
루
루나
19년 전
저도 스크류 많이 심어봤는데 괜찮아요. 들어갈 때는 마취하니까요. 힘내세요. *^^*
꼬
19년 전
저도 지금은 아래쪽만 두개 박아놓은 상태인데요
자꾸 빠져서 10번도 넘게 했답니다..ㅠㅠ(대략 15회이상인듯..)
심을떄 아픈건 그리 없고요 빠지게되면 아파요..ㅠㅠ
잘심어진 분들은 한번에 오케이드만..
어쩄든 지금은 안정되어서 잘 떙기고 있습니다..ㅋ
이런날도 있어야죠~ㅎ
지금 땡긴지 2달정도 됐는데 한쪽은 발치공간이 거의 안남았어요~
19년 전
날짜가 잡혀도 조마조마,
안잡히고 이야기만 나와도 조마조마...
스크류라는 녀석은 어쩔 수 없이 우리를 "후덜덜~" 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래도 대신에 그걸 한만큼 더 이뻐질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녀석이니까,
그만 떨고 기쁜마음으로 스크류를 맞이할 마음가짐을 하자구용~ ^^;

또한 스크류는 마취하고 시술하는거라서 시술할때 전혀 안아프구용,
심는데 5분도 안걸ㄹ요. 한 2~3분이면 다 심어지던데요.
조금해서 금방끝나용~

왕겁쟁이, 왕엄살쟁이들도 다 잘하는 거니까,
향이님도 걱정마시고 스크류와 친해질 준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빨
19년 전
저도 오늘 심고 왔어요 전 쫌 아팠어요 ㅎㅎ
스크류 심은지 일주일 정도 되셨을것 같은데
적응 잘하셨는지요 ~ ㅎ 우리 언능 이뻐지자구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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