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나름 행복합니다!!

📍 지금 보는 글 · 2번째

응
응크미 새싹

백만년만에 첨 오는거 같으네요

ㅎㅎㅎ

정말 가뭄에 콩 나듯 들르네요...

요즘 나름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서 컴터를 해도 인터넷을 전혀
안하고 살아서 이사모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요즘은 별다른 변화두 없어요..
궁금한것도 없지만 자꾸 걱정거리만 백만개씩  ㅠ.ㅠ

이 죽일놈의 충치 땜시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
다들 그런가요?
왜 나만 잘 생기는 걸까?? 칫솔질 나름 열심히 한다구 했는뎅

이해가 안가넹,,ㅋㅋㅋ 특히 어금니쪽이라 치간칫솔,치실이 들어가기
어려워서 난감하네요.. 그냥 돈 들이고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아~~~ 진짜!!

충치 이놈만 아니믄 걱정이 조금 덜 할텐데....
검증되지 않은 충치가 현재 2개 정도 보이는뎅 담달에 병원가서
물어봐야 것네요.. 틀니처럼 뺐다 꼈다 했음 충치 안생길텐데..
그럴수도 없구.. ㅎㅎㅎㅎ
빨랑 끝났으면 좋으련만...ㅋㅋㅋㅋ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루
루나
19년 전
치실을 사용하시면 좋은데... 일반 치실로도 철사 없는 방향으로 힘을 줘서 이 사이로 살살 하면 되고요. 교정용 치실이 있어요. 해피마우스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사이트 찾을 수 있고요. 거기에 교정용치실 있답니다. 그거 써보시고요. 그리고 저는 워터픽을 씁니다. 저녁엔 꼭하고 주말이나 집에 있을 때는 항상 해요. 충치는 정말 워~워~
게
19년 전
진~~짜 오랜만같으당~~
정모 이후로 드문드문 보이다가 간만에 보니 반갑소!!ㅎ

충치..
음.. 치실이 왜 안들어갈까??..
치간칫솔질도 안된다니.. 음..
ㄱ자 치간칫솔 사가지고 함 해봐~
처음엔 어려웠는데, 구석구석 닦는다는 느낌으로 정성들여 닦으니까 괜히 잘 닦여지는 것 같고.. 기분은 그렇더라고~ㅎ

난 이가 몽땅 썩어서 뭉그러지는 꿈을 꾼 이후로
생각날때마다 양치질 꼼꼼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참 귀찮은 일이라 잘 안하게 되는고만~ㅎㅎ;;
크.. 뭐래~ㅎ
19년 전
다들 사는게 바쁘니까,
아무래도 자주 오는게 힘들 수도 있죠~~~
아무도 머라구 안하니까 걱정마시구요,
다만 가끔이라도 들렺셨을때, 일기라던가 흔적 남겨주세요.
일기같은거 힘드시면,
쿵쿵따 한줄이라도 하셔서 다녀간 흔적을... 아시죵? ^^

움... 충치라...
저는 교정치료 전에 충치치료 다 하고 시작했는데도,
교정치료 하다보니까 치아들이 움직이면서,
치아사이에 서로 붙어서 안보이던 부분이 노출되면서,
그부분에 있는 조금씩 파먹은 충치가 나타나더라구요.
무진 속상했지만,
더이상 나빠지지 않게 하기위해서 특별 관리 들어가준 덕에,
더이상 나빠지진 않았고 여기서 멈추긴 했는데여,
그부분 칫솔질 한번 더해주고,
칫솔 끝으로 사이부분 한번 더해주고,
치간칫솔로 세심하게 닦아주고...
시간나면 가끔 귀찮고 힘들어도 치실질까지 다 해줬어요.
그렇게 관리해야지만 안심이 되더라구요.

응크미님도 돈들일 생각마시고,
일단 이렇게 관리하시구요,
교정마치고 난후에 대대적으로 점검받으셔서,
그때 정말 필요한 충치치료만 하시구 그게 좋을거예요.
지금 충치치료하려면 교정에 지장 줄 수있는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뭐, 심한 충치라면 어쩔 수 없이 지금 해야겠지만,
심하고 급한것 아니라면 교정끝마치고 하심이 더 좋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쓰
19년 전
아핫~
응크미 안뇽~~
나도 백만년만에 이사모 왔는데 이렇게 글 보니 반가워~~
히히히~~~ 감기 조심해..
나 완전 감기 걸려서 폐인됐어...
콧물 질질... 맨날 쌩얼로 회사 출근해떠니 사장님이
짤라버린다네.. ㅋㅋㅋㅋ
내 쌩얼은 독이였나봐~~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매복한 못된 사랑니.. 2006.12.15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