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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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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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시작하신거니까요~눈 딱~! 감고 열심히 의사샘을 따르세요
사지은로 볼땐 입도 작의고 눈이 입보다 더 많이 시선이 가니까 괜찮으실 거 같애요~
웃을때만 빼고요^^ 교정하는 사람들 웃을 때 손이던 손에 들고 있던 무언가가 입으로 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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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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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한개두 안아팠는데 지금 이틀째 되니깐 이빨 조여오고 ㅋㅋ
밥알은 그냥 삼키고 있고 어금니쪽 브라켓은 살을 찔러대고 흑흑
왁스붙이고자야겠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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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치달고 바로 아프거나 그러진 않고,
한3~5시간 정도 지난 후에나,
또는 저녁이 되어서 부터 아프게 된답니다.
아픈건 개인차이가 있지만 3~7일 정도 제일 심하고,
그후부터는 차츰 통증이 줄다가 없어지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힘내시구요,
이아프실땐 아래오 같은 음식 추천해드립니다. 참고하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그라공 따지고보면 실장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만,
요즘은 장치들이 다 좋아져서 큰 차이가 없긴 한데여,
그래도 메탈이 좀 더 저렴하고 더 튼튼하며,
조금이라도 빨리 끝나는건 사실이니까 긍정적인 면만 보시도록 하시구요.
지금은 처음이라서 보이는게 넘 싫으시겠지만,
막상 하다보면 몇달 지나면 남의 눈같은건 전혀 신경도 안쓰이고,
스스로도 장치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하게 되니까,
요것도 쪼꼼만 참으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