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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정기점검-
벌써 7번째 정기점검이네요~
오늘은 스크류를 쓰려나..했는데 오늘도 역시나..ㅠ
대신에, 2번치아에 와이어를 연결 못하구 낚시줄 같은걸 스프링에 묶어서 꺼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드디어 스프링과 낚시줄을 떼고 와이어를 달았어요^^
그동안 스프링에 입술 살 끼구 굉장히 답답했었는데,
아 이 상쾌함~ㅎ
와이어를 달았더니 이제 좀 배열이 되려는지 또 슬슬 아프네요..
그래두 다음 정기점검땐 나름 상악도 가지런해져 있을 것 같아 기분 좋다는~
아 어서 이 지긋지긋한 교정 좀 끝났으면ㅋㅋ
오늘은 스크류를 쓰려나..했는데 오늘도 역시나..ㅠ
대신에, 2번치아에 와이어를 연결 못하구 낚시줄 같은걸 스프링에 묶어서 꺼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드디어 스프링과 낚시줄을 떼고 와이어를 달았어요^^
그동안 스프링에 입술 살 끼구 굉장히 답답했었는데,
아 이 상쾌함~ㅎ
와이어를 달았더니 이제 좀 배열이 되려는지 또 슬슬 아프네요..
그래두 다음 정기점검땐 나름 상악도 가지런해져 있을 것 같아 기분 좋다는~
아 어서 이 지긋지긋한 교정 좀 끝났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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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브라켓과 와이어를 연결할 수 없어서,
낚시줄 같은걸로 어느정도 앞으로 끌어낸 다음에 나중에 와이어에 연걸한답니다.
저두 안으로 들어가있던 치아들 다 그런과정을 통해서 이쁜자리로 옮겼어요 ^^
ㅋㅋ 입술살 끼고,
심지어는 바늘끼고... 아주 미치죠~
아기별꽃님 덕분에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푸하하하~~~
어째든 꾸준히 잘 움직여주고 있는 치아들을 이뻐라 해주시구용,
아픈건 그만큼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니까 기쁘게 생각하시고,
통증까지도 즐겨 BOA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