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5번째
하악 안쪽에 OO을 달고..
어제 치과에 들렀는데
이번에는 하악 안쪽에 쭈욱~ 달고 살아야 한다는
철사와 본드 같은걸 붙혀 주었다.
용도는 대략 치아의 뒤틀림 방지,혀로 밀어서 밀려나는것도
방지 한다는 여러가지 명목이었다.
내가아는 친구 한명도 교정을 다한후 이런걸 달고
있길래 나는 언제나 그걸 할까 했는데..
결국 이걸 달고 말았다.
근데 마치 브라켓을 처음 단거 같이 불편한건 왜일까..
아무래도..만약을 위해 좀 굵게 발린 본드 같긴하지만
그래도 안떨어지는게 좋은거니깐..
빨리 이것도 적응해버려서 불편함 없이 살아야겠다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잇솔질도 안하고 나도 참 게으르다..
ㅠ.ㅠ
아! 그리고 일기 쓸때 맨위에
R-mail , secreat 이두개 뭔가 이상해 보인다.
내가 맞다면 E-mail 과 secret 가 맞지 싶은데..
혹 시간되시면 수정좀 해주세요^^
이번에는 하악 안쪽에 쭈욱~ 달고 살아야 한다는
철사와 본드 같은걸 붙혀 주었다.
용도는 대략 치아의 뒤틀림 방지,혀로 밀어서 밀려나는것도
방지 한다는 여러가지 명목이었다.
내가아는 친구 한명도 교정을 다한후 이런걸 달고
있길래 나는 언제나 그걸 할까 했는데..
결국 이걸 달고 말았다.
근데 마치 브라켓을 처음 단거 같이 불편한건 왜일까..
아무래도..만약을 위해 좀 굵게 발린 본드 같긴하지만
그래도 안떨어지는게 좋은거니깐..
빨리 이것도 적응해버려서 불편함 없이 살아야겠다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잇솔질도 안하고 나도 참 게으르다..
ㅠ.ㅠ
아! 그리고 일기 쓸때 맨위에
R-mail , secreat 이두개 뭔가 이상해 보인다.
내가 맞다면 E-mail 과 secret 가 맞지 싶은데..
혹 시간되시면 수정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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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유지장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구용,
저두 교정마치고 하악은 고정식 유지장치로 해주고 있어요 ^^
몇일 적응기간만 두면 곧 적응되구용,
끼워따 뺏다 하는 탈착식 유지장치보다 편하고,
보이지도 않아서 좋긴 하지만,
안쪽에 침샘이 있구 그래서 치석이 잘 낀다니까,
안쪽을 칫솔로 세심하게 쓸어내주는 쎈!쓰! 잊으면 안되용~~~
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정말 그러네용 ^^
빠른시일내에 조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