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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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
숑 새싹

들뜬마음으로..

열심히 열심히 이사모 훓어보구..
드뎌 병원을 정해서 지난주 정밀촬영을 하고 왔답니다..
(요기 여자선생님 넘 이뿌시더라구용~~)
아무래도 시린파랑님의 글이 병원 정하는데 정말 도움이 컷었어요..  감사~
물론 시린파랑님이 하신 철사맨님 병원으로 갔드랬죠.. ^^
이번주 토욜날 검사결과 나오고 자세한 견적이 나온다는데
시린파랑님 이름을 살짝 팔아볼까..어쩔까.. 한답니다.. ^^;;
좀 싸게 안해주실까요?? ㅎㅎ

저희엄마 치과치료 비용으로 이번에 한 천만원이 나가지만..
이러다간 영원히 교정못할거 같아 저도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과..감..히..
이뻐진다는데.. 한 2년 굶죠 머.. 까짓거..

두려움반, 설레임반인 맘으로 교정 신입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이사모가 많이 힘이 될거 같아요~
자주 놀러올께요~~ 다른분들도 화이팅~!!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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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여선생님이 이쁘시다는걸 보니까 남성분이시구나... ㅋㅋㅋ

아... 제글이 영향을 주었다구요?
저는 뭐 그냥 같은 교정인 으로서 느끼는 데로 솔직하게 적었고,
저의 교정이야기를 기록에 남기고자 글쓴거긴 한데,
어째든 그 영향이 좋은 결과로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토욜이면 몇일 안남았는데 결과 좋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처럼 어려운 케이스 아니고 무난한 케이스였음 좋겠구용,

일단 지르고나면 어찌되었던 다 진행되기 마련이니까,
빠짝 벌고, 빠짝 교정하시면 되요.
저두 일단 질러놓고 보니까 어찌어찌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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