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지 지원 새싹 2006-11-19 교정언제쯤 ㅠㅠ 하고나면 말하기도 쫌 그렇고 자신감더잃어갈까바 겁난다 ㅜㅜ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레 레몬에이드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글쎄여.. 저는 말하는건 장치땜에 입안이 헐어서 아파서 발음이 조금 샜었구여.. 그것도 두달이면 다 적응 됩니다.. 장치땜에 미관상 자신감이 없다면.. 설측으로 생각해보세여.. 전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이라.. 상관없지만.. 자신감이 없어질까봐 걱정이시면.. 설측도 괜찮을꺼에여.. 근데.. 이런저런 고민하다 시간만 죽이지 마시구여.. 하실꺼면.. 빨리 시작하시구여.. 아니면.. 빨리 맘 접으세여.. -.- 0 거 거울공쥬♡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는 상악,하악 다 설측인데요 교정 하고있다고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교정한지 몰라요 ^^ 물론 발음이 살~짝 세기는하죠 ~ 하악은 장치부착한지 한달되었구요, 상악은 이제 4일 됐는데요.. 전혀~ 자신감 잃을 일 없어요 !!!!! 다만 혀가 좀 아프긴하지만 사람이 적응의 동물인지라 무섭게 적응합니다 ~ 레몬에이드님 말처럼 하실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0 시린파랑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환자분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는 부분인데요, 교정한게 뭐 어때? 이뻐질려고 하는건데 자신감 잃지말자. 교정장치도 나름 귀엽네~ 하고 생각한다면 전혀 남눈 의식도 안되고, 말하기 좀 그럴 필요도 없고 자신감 잃을 필요도 없습니다만, 교정기끼면 이상해 보일텐데, 남들이 내 입만 쳐다보겠지? 하고 생각하시다면 말씀하신것처럼, 교정기 보일까봐 남들앞에서 말하기도 좀 그럴거고, 자신감도 조금씩 상실 될겁니다. 교정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냥 내자신을 가꾸는 도구일 뿐입니다. 그게 왜 남들 시선을 의식해야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내가 원해서 시작하는 일인데, 하루이틀 할거면 모르겠지만, 시작했다하면 2년가까이 하셔야 하는데, 남들 의식하면서 피곤하게 지내시기 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그냥 교정전처럼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겁내실 필요 전혀 없어요. 원래 교정전에는 이런저런 생각하느냐, 생각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고민을 낳고 그래서, 머리가 복잡할 따름이지, 막상 교정시작하면 그래도 생각했던 것만큼 대단한건 아니니까, 안심하시고 그때까지 잘 지내시길 바라겠구요,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교정하는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으니, 자신감 잃지마시길 바래요 ^0^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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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두달이면 다 적응 됩니다..
장치땜에 미관상 자신감이 없다면.. 설측으로 생각해보세여..
전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이라.. 상관없지만..
자신감이 없어질까봐 걱정이시면.. 설측도 괜찮을꺼에여..
근데.. 이런저런 고민하다 시간만 죽이지 마시구여..
하실꺼면.. 빨리 시작하시구여.. 아니면.. 빨리 맘 접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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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하고있다고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교정한지 몰라요 ^^
물론 발음이 살~짝 세기는하죠 ~
하악은 장치부착한지 한달되었구요, 상악은 이제 4일 됐는데요..
전혀~ 자신감 잃을 일 없어요 !!!!!
다만 혀가 좀 아프긴하지만 사람이 적응의 동물인지라 무섭게 적응합니다 ~
레몬에이드님 말처럼 하실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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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달라지는 부분인데요,
교정한게 뭐 어때?
이뻐질려고 하는건데 자신감 잃지말자.
교정장치도 나름 귀엽네~
하고 생각한다면 전혀 남눈 의식도 안되고,
말하기 좀 그럴 필요도 없고 자신감 잃을 필요도 없습니다만,
교정기끼면 이상해 보일텐데,
남들이 내 입만 쳐다보겠지?
하고 생각하시다면 말씀하신것처럼,
교정기 보일까봐 남들앞에서 말하기도 좀 그럴거고,
자신감도 조금씩 상실 될겁니다.
교정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냥 내자신을 가꾸는 도구일 뿐입니다.
그게 왜 남들 시선을 의식해야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내가 원해서 시작하는 일인데,
하루이틀 할거면 모르겠지만,
시작했다하면 2년가까이 하셔야 하는데,
남들 의식하면서 피곤하게 지내시기 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그냥 교정전처럼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겁내실 필요 전혀 없어요.
원래 교정전에는 이런저런 생각하느냐,
생각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고민을 낳고 그래서,
머리가 복잡할 따름이지,
막상 교정시작하면 그래도 생각했던 것만큼 대단한건 아니니까,
안심하시고 그때까지 잘 지내시길 바라겠구요,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교정하는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으니,
자신감 잃지마시길 바래요 ^0^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