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음식 안 가리고 막 먹다 제대로 탈났죠....
하악 장치 단지 6일째 되는데요
상악에 비해 쪼이는 듯한 느낌도 매우 강하고..
음식 씹을때 어금니가 맞물리지도 않는게..;; 많이 아팠드
랬죠...-ㅅ-
하지만 전 음식을 잘 못먹으면 그나마도 없는 볼살이 빠질까 노심초사 너무나...두려워서 아픔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딱딱한 피자니...고깃덩어리같은 먹기에 조금 부담되는 음식들을 대충 입안에서 우물 거리다 꿀떡 삼켜버리고...
무슨 오기가 발동했는지 -_-거의 음식을 마시다 시피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못가 결국 탈이 나더군요..ㅠㅠ 구토와 설사를 동반한 소화장애가 3일째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이미 볼살은 쏙~빠진듯 하고ㅠㅠ 기력도 없고 이거야 원...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속은 이리도 안좋은데 김치찌개랑 겉절이 김치 같은 매~운
음식은 왜이리 먹고 싶은건지요...........;;
저같이 축복받은 교정인이 아니시면... 그래도 교정초기엔
음식 잘 가려 먹어야 겠어요 소화 잘되고 씹기 쉬운 음식
으로다가......
교정 시작 하고나서 정말.. 처음으로 못 먹는 서러움이 밀려드는 날 입니다~~~~ㅠ_ㅠ 크흑.
상악에 비해 쪼이는 듯한 느낌도 매우 강하고..
음식 씹을때 어금니가 맞물리지도 않는게..;; 많이 아팠드
랬죠...-ㅅ-
하지만 전 음식을 잘 못먹으면 그나마도 없는 볼살이 빠질까 노심초사 너무나...두려워서 아픔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딱딱한 피자니...고깃덩어리같은 먹기에 조금 부담되는 음식들을 대충 입안에서 우물 거리다 꿀떡 삼켜버리고...
무슨 오기가 발동했는지 -_-거의 음식을 마시다 시피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못가 결국 탈이 나더군요..ㅠㅠ 구토와 설사를 동반한 소화장애가 3일째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이미 볼살은 쏙~빠진듯 하고ㅠㅠ 기력도 없고 이거야 원...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속은 이리도 안좋은데 김치찌개랑 겉절이 김치 같은 매~운
음식은 왜이리 먹고 싶은건지요...........;;
저같이 축복받은 교정인이 아니시면... 그래도 교정초기엔
음식 잘 가려 먹어야 겠어요 소화 잘되고 씹기 쉬운 음식
으로다가......
교정 시작 하고나서 정말.. 처음으로 못 먹는 서러움이 밀려드는 날 입니다~~~~ㅠ_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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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 한번 위가 탈나면 습관되거든요ㅜ.ㅠ
전 밥한공기를 믹서에 물넣고 갈아서 국이나 간장이나 고추장같이 입맛땡기는 것들이랑
같이 먹어요~ 죽이나 끓인밥보다 든든하고 위에 부담이 안되거든요~ 볼살이야 교정끝나면 돌아온다니까~ 안보이는 속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얼른완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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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삼일짼데;; 옆에서 피자먹는데 울고 싶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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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고 김치찌개도 먹기편해요~ㅋ 김치를 푸~~~욱 삶아서~ㅋ
처음에 한달정도가 힘들어서 그렇지 나중엔 식탐이 생겨서 더 잘먹게 되던데요...
암튼 처음이 힘드니 고비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잘 먹어야 교정도 잘 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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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처음으로 김치를 가위로 아주 난도질해서 먹었답니다...;; 그 쾌감이란......
적응 될때까진 앞으로 가위가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용..^^ㅋ
다들 잘 먹고 교정도 이쁘게 잘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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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씹지를 못하고 넘기니, 탈이 날 수 밖에 없죠...
이제는 어찌 괜찮아 지셨는지 몰겠습니다만,
음식에 넘 집착하지마시구요,
초기엔 부드러운 음식위주로 든든하게 드시구요,
점점 적응되는거 봐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예전에 드시던 음식으로 옮겨보시도록 하시고,
완전히 적응되기 전까지는,
도구를 이용해서 번거로워도 작게 잘라드시는 습관 들이시구요.
곧 언제 그랫냐는듯 교정전처럼 다 잘드실 날이 오겠지만,
그전까지는 꼭 주의하도록 하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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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드시고 행복한 교정하세요~~
그리고 음식을 마신다라는 표현.. 좋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