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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안하기루/
교정하고나서..
저도 모르게 우울하고 미관상 많이도 제자신 스스로 웃기다는생각에 교정한걸 후회하던..
이사모 오기전에 남들 다 겪은 과정.아직도 겪고있는 코린입니다...뭐 아직도 기분은 현실로 받아들이긴 어렵고 헐은입이 아프긴해도 이제 왁스사용은 않기로 했어요
왁스 사용에 있어서는 선생님들 조차도 의견이 분분하시다고해요.그리고 남들 다 겪는 과정인데요 뭐..까짓것 죽는것두 아니구...걍 아프면 아픈대로 입안에 굳은살 박힐때까지 기다리기루 했어요.
남친은 남들이 뭐래도 웃고 다니라고...(형님이 치과의사셔서...본인도 예전에 교정을 했다가 떼버린 경험이 있어선지 교정한 제모습을보곤 대단하다고 용기를 주더라구요..
남친덕에 그나마 힘을내보곤 해요.)사실...얼마전에 길가다 어떤 남자분둘이서 제 교정기 보고는 웃길래 그날 많이 우울했거든요....
저도...교정기만 안하면 자신있게 웃을수있는데...
남친은 "사람 뼈부러져서 깁스한것도 웃음거리야?그냥 자기 입안에 깁스한거랑 똑같다구 보면 돼...자기보다 더 교정 오래해야되는사람들도 있잖아..."라며 우울해할때마다 힘을주곤합니다.
아참.브라켓 떼고나서 유지장치하는데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열분들 말 들어보면 오히려 유지장치가 더 힘들다시던 분도 있던데..그건 왜그런건가요?그저 심리적인이유인가요,아님 다른 또 불편한 느낌이 있는건가요?
그래도 가끔씩 이사모 들르는게 마음 위안 됩니다...
다른분들은 첫 한달째 이동이 제일 많다던데..전 아직 특별한 변화를 모르겠네요...^^;
6개월은 지나야 되려나...에휴.....
저도 모르게 우울하고 미관상 많이도 제자신 스스로 웃기다는생각에 교정한걸 후회하던..
이사모 오기전에 남들 다 겪은 과정.아직도 겪고있는 코린입니다...뭐 아직도 기분은 현실로 받아들이긴 어렵고 헐은입이 아프긴해도 이제 왁스사용은 않기로 했어요
왁스 사용에 있어서는 선생님들 조차도 의견이 분분하시다고해요.그리고 남들 다 겪는 과정인데요 뭐..까짓것 죽는것두 아니구...걍 아프면 아픈대로 입안에 굳은살 박힐때까지 기다리기루 했어요.
남친은 남들이 뭐래도 웃고 다니라고...(형님이 치과의사셔서...본인도 예전에 교정을 했다가 떼버린 경험이 있어선지 교정한 제모습을보곤 대단하다고 용기를 주더라구요..
남친덕에 그나마 힘을내보곤 해요.)사실...얼마전에 길가다 어떤 남자분둘이서 제 교정기 보고는 웃길래 그날 많이 우울했거든요....
저도...교정기만 안하면 자신있게 웃을수있는데...
남친은 "사람 뼈부러져서 깁스한것도 웃음거리야?그냥 자기 입안에 깁스한거랑 똑같다구 보면 돼...자기보다 더 교정 오래해야되는사람들도 있잖아..."라며 우울해할때마다 힘을주곤합니다.
아참.브라켓 떼고나서 유지장치하는데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열분들 말 들어보면 오히려 유지장치가 더 힘들다시던 분도 있던데..그건 왜그런건가요?그저 심리적인이유인가요,아님 다른 또 불편한 느낌이 있는건가요?
그래도 가끔씩 이사모 들르는게 마음 위안 됩니다...
다른분들은 첫 한달째 이동이 제일 많다던데..전 아직 특별한 변화를 모르겠네요...^^;
6개월은 지나야 되려나...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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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가 많았는데요, 몇달 지나고나니 적응이 되더라구요,,ㅎ
교정때문에 입가리고 웃는게 어느새 버릇같았는데, 지금은 거울보면서 이쁘게 웃는거 연습도하고 맨날 보니깐 자아도취에 빠져서 저 스스로 이쁘다고 위안을 삼기도 한답니다 ㅋㅋ 글구 제친구들은 막말로 돈없는 사람은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교정은 미의 상징 이라며 당당하게 웃으라고 하더라구요~ 남친분께서 옆에서 많이 힘이 되어주니니깐 혼자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구 힘내셔요!!!
글구 왁스사용을 안하시면 상처가 더 깊어질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실때까진 사용하시는게 좋을듯해염,, 저두 첨에 한두달은 왁스를 아예 달고 살았는데 이제 어느정도 적응되니 상처두 안생기구 괜찮더라고요~
흠흠- 아무쪼록 조금만 참으시면 곧 적응되실테니 우울해하지 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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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그 모습으로 평생 살게 아니라 더 이뻐지고 더 반듯한 치아를 위한과정이잖아요. 힘들땐 교정후의 이쁜미소를 생각하면 조금 위안이되던데~
어떤것도 맘먹기 나름이예요~ 조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면 입안 허는것도 더 빨리 적응될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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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하기가 힘들다는건... 언제나 치아위에 붙어있는 브라켓과 와이어와는 달리 자발적으로 꼈다 뺐다 하기때문에 귀찮고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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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님...고댕님....힘이되어주신 격려두 감사드려요....ㅡㅜ
왁스는 님들의 충고대로 참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것~기억할게용^^*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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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정기하고 당당하게 웃으세요...^^ 부의 상징아닙니까!!?ㅋㅋㅋ
소형승용차한대값 입에 달고 다니는데 뭐가 부끄러워서 ㅋㅋ
교정인들 힘냅시다.^^ 자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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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두려울게 없을것 같은데, 왤케 기운이 없으셔용~~~
힘내시와요~
남친한테만 잘봐주면 그만이지 남들 눈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요즘에는 교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주변에서 교정하는 사람들을 보는 눈길도, 전혀 아무렇지 않답니다.
괜히 오히려더 교정하는 내본인 스스로가 상대방을 의식해서 글치,
남들은 교정에 신경 안쓰는 경우가 더 많아요. ^^
그리고 어차피 시작된 교정이라면 이제 어쩔 수 없는건데,
이 길다면 긴시간을 이렇게 우울하게 보내는것 보다는,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죽겠네 죽겠네~ 하면 시간이 더 안가구요,
힘들어도 "조금 더 고생하면 좋아질텐데뭐. 아자아자~"
하고 나름 즐기고 받아들이면서 생각하면,
나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잘 갈겁니다.
뭐 니들이야 다 지난 이야기니까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하겠지...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겪어본 자만이 조언해줄 수 있는 부분 이잖아요. 그쵸?
지금보다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코린님도 교정에 적응하셔서,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잘 지내실 테지만,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그래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지내보시구요,
옆에 든든한 남친이 있으니 힘들면 남친에게 투정도 부려보시구용~~~
내돈주고 내가하는데 남의 눈 절대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없으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예요~
옆에있는 남친과 함께 힘내세요 ^^
유지장치가 더 힘든 이유...
교정의 경우에는 땔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붙이고 있지만,
유지장치의 경우에는,
고정식 유지장치가 아니고서는 탈부착식 이라서,
본인이 원할때 끼워따 뺏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의지로 하기땜에,
언제든지 게을러 질 수 있는 부분이예요. 그걸 지켜주는게 일단 어렵죠.
또한 입천장쪽으로 닿는 부분이 있기땜에,
끼고 있으면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때가 있구요,
매번 깨끗하게 닦아줘야 하는것도 귀찮고...
뭐그런게 있네요 ^^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되긴하지만,
일정시간이 지나기 전까진 그래서 귀찮고 힘들구 그렇습니다.
첫한달에 제일 많이 이동한다구용?
아녜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물론 첫달부터 눈에 확띄는 변화를 보이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만,
보통 탄력을 받아야 잘 움직이기땜에,
3~4개월 지났을 정도부터 활발하게 많이 움직여용~~~
그러니 지금 그런고민하실 필요는 절대 없으십니다 ^^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