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4번째
📒 교정 일기
⬅️ 23번째 글: 벌써 또 200일!⬇️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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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만은 거부하기 때문이라는거 알아요?
노란꽃도 마찬가지에요
노란꽃은 다른 모든 색은 다 받아드리지만
노란색만은 받아드리지 못해 노란꽃이 된 거죠
거부하는 그것이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신을 규정하는 거죠“
전경린님의... “내 생에 꼭 하루뿐인 특별한 날” 중에서
“고마운 아픔”, “희망의 슬픔”에...
조금은 올인하셔도 될것같은데요
어차피...
거부하지않았던.... “아픔”..“슬픔”..은.. 게토님에게 흡수될것이고
게토님에게서.. 드러나는 색은..
더 이상..아픈색.. 슬픈색이 아니실터이니까요
ps: 어찌하다보니.. 또 엉뚱한 리플 달았는것같아요
혹시.. 조금이라두 불쾌하셨다면.. 미리 사과드릴게요^^
그럼..따뜻한 연말보내시구요..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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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한 댓글과 컨디션!(ㅎ)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