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2번째 글: 6개월이 훌쩍 넘었다.!!+.+

📍 지금 보는 글 · 23번째

게
게토 새싹

벌써 또 200일!

상악: 204일
하악: 184일

앗, 몰랐는데 일기를 쓰려고 날짜를 헤아려보니 100이 두번! 200일!ㅡ.ㅡ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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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병원을 다녀왔다.
선생님의 꼬불꼬불 특단의 철사로 삐뚤삐뚤한 아랫니가 다 펴져서, 상악은 당기기에 들어갔고~ 하악은 굵은 철사로.
카카카~

곧있음 7개월차인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모르겠다. 아,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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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병원을 다녀온 뒤로 달라진 점!
찬물을 마실 때, 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시려 죽어버리겠다는 것!ㅡ,.ㅜ;;
잇몸뼈를 타고 얼굴 전체가 시리고 저리고... 으으..
세상에서 가장 큰 육체적 고통이 치통과 화상이라는 말을 실감실감 대실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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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
오늘은 계모임 송년회! 오예오예~♬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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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9년 전
따뜻한물로 드세요~
저도 찬물밖에 못마시는데 걱정이예요
그
19년 전
저랑 비슷한 시기에 하신거 같은데 벌써 당기기에 들어가셨네요. 좋으시겠어요.. 전 당기기 언제쯤 할거 같은지 살짝 문의했더니 당기기하면 한달전에 약주신다는데 아직까지 약에 약자도 안들리는데^^; 당기기하시는분들 넘 부럽네요. 약빨리 묵고 싶네용 부러버요!!!^^;;
까
19년 전
우웃, 맞아요맞아 찬물의 두려움.
가끔 이가 정말 시릴때가 있다는!
하지만 좀 있음 안시리다는거~_~
전 교정하면서 딱 2번 이가 시린적있었죠.
특히...........여름에 -_-!
 
19년 전
저와 비슷한 시기를 보내신 게토님 ㅋ 저도 이제 200일이 다가와요
끝나는 시기도 비슷할꺼같네요 그러니 같이 힘내요 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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