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3번째
벌써 또 200일!
상악: 204일
하악: 184일
앗, 몰랐는데 일기를 쓰려고 날짜를 헤아려보니 100이 두번! 200일!ㅡ.ㅡ 컥~
#
지난 12일 병원을 다녀왔다.
선생님의 꼬불꼬불 특단의 철사로 삐뚤삐뚤한 아랫니가 다 펴져서, 상악은 당기기에 들어갔고~ 하악은 굵은 철사로.
카카카~
곧있음 7개월차인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모르겠다. 아, 세월~
#
이번에 병원을 다녀온 뒤로 달라진 점!
찬물을 마실 때, 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시려 죽어버리겠다는 것!ㅡ,.ㅜ;;
잇몸뼈를 타고 얼굴 전체가 시리고 저리고... 으으..
세상에서 가장 큰 육체적 고통이 치통과 화상이라는 말을 실감실감 대실감!ㅠㅠ
#
주말이다!
오늘은 계모임 송년회! 오예오예~♬
하악: 184일
앗, 몰랐는데 일기를 쓰려고 날짜를 헤아려보니 100이 두번! 200일!ㅡ.ㅡ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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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병원을 다녀왔다.
선생님의 꼬불꼬불 특단의 철사로 삐뚤삐뚤한 아랫니가 다 펴져서, 상악은 당기기에 들어갔고~ 하악은 굵은 철사로.
카카카~
곧있음 7개월차인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모르겠다. 아,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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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병원을 다녀온 뒤로 달라진 점!
찬물을 마실 때, 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시려 죽어버리겠다는 것!ㅡ,.ㅜ;;
잇몸뼈를 타고 얼굴 전체가 시리고 저리고... 으으..
세상에서 가장 큰 육체적 고통이 치통과 화상이라는 말을 실감실감 대실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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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
오늘은 계모임 송년회! 오예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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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찬물밖에 못마시는데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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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가 정말 시릴때가 있다는!
하지만 좀 있음 안시리다는거~_~
전 교정하면서 딱 2번 이가 시린적있었죠.
특히...........여름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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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는 시기도 비슷할꺼같네요 그러니 같이 힘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