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번째 글: 07.03.03

📍 지금 보는 글 · 28번째

게
게토 새싹

지난 화요일 치과방문~

상악: 287
하악: 267

헉 어느새 9개월이 지나 있었네?
몰랐다.ㅡ.ㅡ;;

지난 화요일 두달만에 치과방문!~*
하악은 못된 송곳니가 쓰러져있어서 그거 끌어올리는게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며 선생님께서 또한번 마술철사를 만들어 달아주셨다. 꼬불꼬불 요술철사!
상악은 철사로 꽁꽁! 묶어 당기기~

크, 이제 입이 쑥- 들어가는건 시간문제?ㅋㅋㅋ


오늘 또 눈이 온다.
봄눈~
아~ 너무 조아~**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응
19년 전
언니 오랜만이네요..^^
ㅎㅎ 저두 이제 조금씩 들어가구 있는 중이랍니당
넘넘 조아여.. 정모때나 볼수있을려낭?
암튼 감기 조심.. 담에 봐여~~
오
19년 전
정말 좋으시겠어요..좀만 참으면 되니깐^^
남은시간도 즐교하셔여~~
19년 전
아... 언니 장치 어제달고 오늘만나서 웃고 떠들던게 정말 몇주전 같은데,
우리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나요???
^^ 엠튀가던 생각 자꾸 나네~
언니 장치끼구도 어찌나 잘드시던지. 쿠헤헤~~~
빨리 날씨 따뜻해져서 언니랑 또 엠튀 갈꾸야!!!
안가면 완전 삐질테닷!!! ~♥

오호~~~ 언니 입들어가는거 시간문제?
근데 원래두 돌출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입들어가면 언니 귀여움은 사라지고 넘 여성스러워지는거 아니예여?
오호~~~ 괜히 나까지 기대되는데 ㅋㅋㅋ
어째든 다 잘되고 있는것 같아서 언니도 안심! 나두 안심~~~
아니 나는 등심~~~ (오호호~~ 쌍팔년대 썰렁개그~~~)

봄에 쌩뚱맞게 함박눈이 내리고 지롤이야.
내리는 눈보면서 데뚜하고 싶어서 어찌나 맘설레던지 죽을뻔 봤네...
언닌 부군이랑 데뚜 했어염? 아~ 옆구리 뜨신사람 부러워~~~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9번째 글 · 봄날꽃날~* 2007.04.17 30번째 글 · 헉! 고무줄을 먹어버렸다! 2007.04.22 31번째 글 · 쓰러진 어금니 바로세우는 고무줄! 2007.04.2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