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9번째 글: 봄날꽃날~*

📍 지금 보는 글 · 30번째

게
게토 새싹

헉! 고무줄을 먹어버렸다!

상악: 331
하악: 311

금요일날, 점심을 먹다가 고무줄한걸 잊고 있어서 한쪽은 빼내고 다른 한쪽을 빼다가 입안으로 팅~ 튕겨 들어가는 바람에,
음식물이랑 섞여서 그 쪼꼬만 고무줄을 찾을 길이 없어 그만 꿀~꺽~ 삼켜버렸다!!!ㅜㅜ
죽진 않겠지~하는 마음으로 넘겼지만 웬지 찜찜하다.ㅡ.ㅜ;;

오늘 황사라더니 별로 그냥 그렇네..
비가 오려면 좀 시원하게 올 것이지 찌질찌질.. 하, 참 감질나게 온다.ㅡ,.ㅡ
댓글 8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개
ㅎㅎ 괜찮지 않을까요? 이사모에서 알았는데요 시린파랑님도 교정할대 갈고리처럼 생긴거 드셨다고 글 본거 같은데요, 고무줄은 간식이죠 뭐,..^^
게
게토 글쓴이
19년 전
흐흐.. 며칠 지났는데도 아무렇지도 않네요~ 홋홋홋~
고무줄은 간식요??ㅍㅎㅎㅎ
19년 전
게토.....꼭 찾아서 가져와라.... 거 진짜루 필요한거다ㅡ.,ㅡ;;
게
게토 글쓴이
19년 전
헉!!ㅠ_______ㅠ
선생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뒤로 화장실가서 화산폭발한것처럼 한번 크~~게 산을 만든 적이 있는데요~
이미 물을 내려버렸오요 선생님~~~~~~~ㅜㅡ;;;;;;;;;;;;;;;;;;;;;

삐질......ㆀ
19년 전
ㅋㅋㅋ 언니 저두 그런적 있어여~
맛은 못느꼈지만 아무탈 없었구요,
물음표 모양으로 좀 기다란 후크도 먹어봤는데,
그것도 아무탈 없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길 바래요~ ^^

찜찜한 기분은 어쩔 수 없지만 탈은 안니구요,
날씨 정말 꾸리꾸리해서 죽겠어요.
요번해 봄은 왜 날씨가 이모냥인지... 이게 무슨 봄이야...
옳지않아!!! 그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게
게토 글쓴이
19년 전
웅!ㅎㅎㅎ
며칠 지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흐흐흐~~~~~~ 고무줄도 소화해버리는 무섭고 신비로운 몸!
소화못하면 밑으로 쏴아~ 내려갔겠지~ 엊그제 화산폭발할때~ㅎ
그
그랬어XG
19년 전
어머나~~(*'0')

삼킨 곰줄~...
치가 갈때 찾아가야하는거였군요...( ̄ ̄ㆀ)
게
게토 글쓴이
19년 전
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 말예요~~~ㅎㅎㅎ
몸밖으로 나와, 떠내려간 고무줄을 워디서 찾을지......;;;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1번째 글 · 쓰러진 어금니 바로세우는 고무줄! 2007.04.23 32번째 글 · 고무줄이 끊어졌................ㅋㅋㅋ 2007.05.07 33번째 글 · 헉! 날을 꼴~딱~ 새버렸다! =.+ 2007.06.1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