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0번째
📒 교정 일기
⬅️ 29번째 글: 봄날꽃날~*⬇️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지금 보는 글 · 30번째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고무줄은 간식요??ㅍㅎㅎㅎ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선생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뒤로 화장실가서 화산폭발한것처럼 한번 크~~게 산을 만든 적이 있는데요~
이미 물을 내려버렸오요 선생님~~~~~~~ㅜㅡ;;;;;;;;;;;;;;;;;;;;;
삐질......ㆀ
댓글 메뉴
맛은 못느꼈지만 아무탈 없었구요,
물음표 모양으로 좀 기다란 후크도 먹어봤는데,
그것도 아무탈 없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길 바래요~ ^^
찜찜한 기분은 어쩔 수 없지만 탈은 안니구요,
날씨 정말 꾸리꾸리해서 죽겠어요.
요번해 봄은 왜 날씨가 이모냥인지... 이게 무슨 봄이야...
옳지않아!!! 그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며칠 지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흐흐흐~~~~~~ 고무줄도 소화해버리는 무섭고 신비로운 몸!
소화못하면 밑으로 쏴아~ 내려갔겠지~ 엊그제 화산폭발할때~ㅎ
댓글 메뉴
삼킨 곰줄~...
치가 갈때 찾아가야하는거였군요...( ̄ ̄ㆀ)
댓글 메뉴
그러게 말예요~~~ㅎㅎㅎ
몸밖으로 나와, 떠내려간 고무줄을 워디서 찾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