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2번째 글: 고무줄이 끊어졌................ㅋㅋㅋ

📍 지금 보는 글 · 33번째

게
게토 새싹

헉! 날을 꼴~딱~ 새버렸다! =.+

상악: 387
하악: 367

햇볕 포스가 강한 낮과는 달리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요즘,
그 서늘~함을 느끼며
오랜만에 정보의 바다를 이곳저곳 구경하고 다니다보니
그만 날이 새버렸다! 컥~

일찍 일어나 등산가려고 했는데 음.. 이렇게 밤을 찢고 산을 탔다간 119에 실려갈지도 모를 일.. 음..
오늘 헌혈도 하려고 했는데 것도 못하겠네?.. 음..
아 마자.. 성당도 가야하는데..ㅜㅜ 음..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ㅡ,.ㅡ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된
19년 전
원츄~
잘자~ 누낭~
게
게토 글쓴이
19년 전
누군가 했네~
미니홈피 가서 알았삼~ㅎ
된장토끼??! 음.. 웬지 음식같아서.. 배 고 파.ㅜㅜ;;
잘자~~ 된토~~
별
19년 전
ㅋㅋ 공감이에요~ 이사모와보고 여기저기 가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국 몇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를때가 많아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4번째 글 · 내일부터 장마?! 2007.06.20 35번째 글 · 본격적인 당기기! 쫘악~ 쫙~ 2007.07.26 36번째 글 · 터지는 허벅지 2007.08.1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