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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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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390
하악: 370
내일부터 장마라더니.. 오후까지는 구름낀 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지금은 살짝 습기가 섞인 바람이 분다.
쏴아- 내리는 비가 계속되는 장마가 온다니.. 꺅~ 야호야호~
오늘 정기검진!
선생님께서 하악을 이제 조금씩 본격적으로?! 당기기 시작한다 하셨다.
치아가 막 쪼여져 욱신거리는 이 느낌 넘 쪼아~~
은근 아픔이 강해져 먹는 게 힘들어지길 스리슬쩍~ 바라고 있는데 오늘도 아픈 이를 무시한채 늦은 저녁대신 맥주랑 오코노미야끼를 미친듯이 쳐먹었다.
음.. 어쩔 수 없는 식탐이 이 여름, 넘 싫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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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혼자 다~드셨어요... 게토님 미오미오!!
으악~~~...안아프세요
사진만 봐두 전 사시나무 떨듯이 막~ 떨리는데요
그 느낌이 좋으세요~ 진정 즐기시는거에요~
그 느낌을 어찌 즐길수있을가요?? 전 대따~ 아프기만 하던데요..캬뚱~
무튼 곧 다가 올 장마에 건강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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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맥주~~ 같이 마셔요~~ㅎㅎㅎ
정모나 벙개때 늘 전날 과음하고 오셔서
우리 제대로 같이 마셔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오~~
담에 뵐 땐 컨디션 조절 잘~해서 우리 함께 마셔요~~*^^*
글고 요 아픔이 참을만한 것이라 왜.. 어느정도의 고통은 쾌감을 주는.. 뭐 그런거같아요~~ 캬캬캬캬~~~ 게토는 변퇘??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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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억하쥐??? 잊어버림 안되~~
난 이제 발치공간 위쪽만 한 1밀리정도 남았어..
근데 이 상태가 벌써 4달간 지속되고 있다는거...
어째서 이넘은 이리 안붙는 걸까... 히히히
장마라는데 우산잘챙기고..
담에 정모하면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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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 좋으시겠오요~ 흑~
전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겁나 남은거죵??ㅡ.ㅜ;
웅 언니도 담에 뵐때까지 많이 웃으면서 잘 지내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