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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작~!!
오늘 드디어 상악을 붙이고 왔다..
이빨이 너무 강해서 ㅡㅡ
뽑는데 애를 먹이더니
담당선생님 왈
"전 교정전문의라서 힘드네요,, 원래 이정도면 뽑히는데..
다른분좀 불러올께요" 하더니 왠 건장한 남자분이 오셨다
오른쪽을 잡고 몇번 흔드니 뚝뚝뚝!!
하면서 뽑히고 왼쪽 이빨을 뽑는데..
뚝 뿌드득 뚝 뿌드득 하더니..
우지끈.. 부러지고 말았다 ㅠㅠ
일주일뒤에 또 실밥을 빼러 가야된다는 흑흑..
뭐 아프지는 않았다..
이빨이 잘안뽑히는거처럼 잘 안움직이는건
아닌지 쿨럭..
그래도 교정고민은 지난 몇년간 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였다 진작 할것이란
후회도 하면서 ㅡㅡ;;
결혼계획도 없지만 과연 나중에 애를 놓기 전에는 끝날까?
하는 어이없는 생각도 해보고.. ㅎㅎㅎ
뭐 지금 25살이니 길게 하는사람은 5년도 한다는데
두렵다;;;
여러가지 오만 잡다한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ㅜㅜ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 아자!!
이빨이 너무 강해서 ㅡㅡ
뽑는데 애를 먹이더니
담당선생님 왈
"전 교정전문의라서 힘드네요,, 원래 이정도면 뽑히는데..
다른분좀 불러올께요" 하더니 왠 건장한 남자분이 오셨다
오른쪽을 잡고 몇번 흔드니 뚝뚝뚝!!
하면서 뽑히고 왼쪽 이빨을 뽑는데..
뚝 뿌드득 뚝 뿌드득 하더니..
우지끈.. 부러지고 말았다 ㅠㅠ
일주일뒤에 또 실밥을 빼러 가야된다는 흑흑..
뭐 아프지는 않았다..
이빨이 잘안뽑히는거처럼 잘 안움직이는건
아닌지 쿨럭..
그래도 교정고민은 지난 몇년간 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였다 진작 할것이란
후회도 하면서 ㅡㅡ;;
결혼계획도 없지만 과연 나중에 애를 놓기 전에는 끝날까?
하는 어이없는 생각도 해보고.. ㅎㅎㅎ
뭐 지금 25살이니 길게 하는사람은 5년도 한다는데
두렵다;;;
여러가지 오만 잡다한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ㅜㅜ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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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끝나실 거예요` 요즘은 2년 안에도 마치는걸요 뭘 ㅎㅎ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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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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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샘이 뽀독뽀독 뽑고 나서는 치조골 치밀해서 이쁘게 잘 뽑혔어요.. 하셨었는데 지금까지도 무슨 얘기인지..... 수수께끼에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