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오호호호호~~~~ 하악장치마저 달아버렸오요~~~~⬇️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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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엠튀 댕겨온지가 고정도 밖에 안댕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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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날수가 많을수록 너무 부럽기만하다는...
전 상악 브라켓단지 39일 ㅋㅋ 아우~
언제 1년이 지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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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자체를 즐기는 그 여유로움이라~~
저 이제 백일지나구 102일됐습니다...
100일지나니..치아가 가지런해지는게 보입디다..
조금만..더 교정을 즐기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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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고나선 이가 어떻게 변할까 매일매일 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두달정도 되니 이가 펴진게 보이더라구요 ^^;
이제 상악 65일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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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사랑/ 아 언넝 1주년! 오예~ 하는 글을 쓰길 바랄뿐예요~ㅠ.ㅠ 홧팅요! 오예~
빠다코코낫/ 102, 부러오요!!>o< 결국, 3개월이 지나야 뭔가 변화를 볼 수 있겠군요!^^
경찰아찌/ 벌써부터, 가끔 장치단거 까먹고 아무거나 집어먹다가 아차!한 순간도 있었고~ㅎ
잠자는마녀/ 모르는척~ 이에 관심없는 척~ 한달만 더 기다려봐야것습니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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