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벌써 50일입니다 ㅎㅎ
기념으로 고기파티할까봐요
오늘 상악 와이어만 갈고 왔구요
기념으로 사진 올립니다~
원래 사진찍을때 입도 막 가리고
어색하게 웃어서 교정기끼고 찍은 사진은 온통 엉망이였는데
활짝 웃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서
요새는 모두 저러케 방긋방긋 웃습니다
어두워서 교정기가 잘 안나올줄 알았더니 보이네요 ㅎㅎ
사진을 똑같은 각도에서 찍은게 아니라서
들어가 보이기도 안들어가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앞니가 많이 움직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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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라켓이 많이 변색됐으요...
ㅡㅡ;;;
양치질 열심히 하는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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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니가 정말 많이 나와있어서 변화가 보이는게 아닐까요?
이제 보니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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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표시가 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