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2번째
6개월이 훌쩍 넘었다.!!+.+
상악: 192일
하악: 172일
더딘 하루들을 보내면서도 시간은 계속 쌓이고 쌓여,
어느덧 6개월이 넘어서고 있었다. ⊙⊙;;
선생님도 그러셨지만, 정말 치아 움직임이 느려 맘을 아예 푹 놔버리고 있던지라 거울도 잘 안보고 지냈는데,
최근, 혀로 아랫니를 쓰윽 훑어보니 반듯~한 느낌이 들어 살펴보니 아니나 다를까 삐뚤빼뚤하던 아랫니가 거의 둥그렇고 고르게 펴져 있었다!ㅜㅜ
(아.. 핸펀을 바꾼 이후로 사진 찍는 일이 거의 없어져 아쉽다!ㅜㅜ 디카는 고장!ㅠㅠ)
혼자만의 추측으로,
담주 병원에 가면 혹시 당기기를 하지는 않을까??하는 상상을 마구 해본다. 풉-
12월이 되니
고맙게도 가슴이 설레여준다.
어제 본 영화때문인지도...^^
하악: 172일
더딘 하루들을 보내면서도 시간은 계속 쌓이고 쌓여,
어느덧 6개월이 넘어서고 있었다. ⊙⊙;;
선생님도 그러셨지만, 정말 치아 움직임이 느려 맘을 아예 푹 놔버리고 있던지라 거울도 잘 안보고 지냈는데,
최근, 혀로 아랫니를 쓰윽 훑어보니 반듯~한 느낌이 들어 살펴보니 아니나 다를까 삐뚤빼뚤하던 아랫니가 거의 둥그렇고 고르게 펴져 있었다!ㅜㅜ
(아.. 핸펀을 바꾼 이후로 사진 찍는 일이 거의 없어져 아쉽다!ㅜㅜ 디카는 고장!ㅠㅠ)
혼자만의 추측으로,
담주 병원에 가면 혹시 당기기를 하지는 않을까??하는 상상을 마구 해본다. 풉-
12월이 되니
고맙게도 가슴이 설레여준다.
어제 본 영화때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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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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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언니랑 나랑 처음만난게 여름즈음 이었으니, 이제 6개월이 맞겠군요...
언니 장치달고 청량리에서 웃으면서 뛰어오던 모습 생각난다.
ㅎㅎㅎ 아욱겨~~~
언니생각하면 늘 웃음이~~~
참! 얼마전에 병원가서 타쿠미 봤는데,
나보자마자 "게토누나 보고싶다." 이러던데...
날 앞에두고 뭐야... ㅡ,.ㅡ
오호~~~ 언니도 꾸준한 변화가 있어서 다행이지 싶고,
역시 마음을 비웠을때가 제일 좋은것 같애용.
나두 그냥 신경끊고 살다가 가끔 거울보고 그러면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
언냐 무신 영화 봤어용?
난 그 머시냐...
판타지영화 무슨무슨 미로... 그런거 봤는데,
완젼 짜증 지대로 났는데... 그거 절대 보지마시요~~~
쏘우3나온거 봐야하는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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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는 완전 교정 실패의 대한 다큐멘터리야? ㅎㅎ
울 회원님들 모아서 보면. ㅋㅋ
참.. 게토누나 리플인데... ^^;;;
어느덧 벌써 반년이 됬어여? 정말 빨리 지나간다..
누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여름때.. 엠티가서 아픈데도 잘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누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ㅎㅎ
^ㅡ^ 아마도.. 앞으로도 금방 시간이 지날꺼야..
그러니..천천히 기달려보아요~ ㅎㅎ
이번해가 지나기 전에 볼수 있겠죠? 그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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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일째네요ㅋㅋㅋ
전 지난주부터 당기기 시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