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혜용
새싹
d+65 상악을 달다.
한시간 반을
고통의 ㅠㅠ 징징징 소리를 들으며
상악을 달았다.
아직 고무줄이 걸려있지 않아서 안아프지만.
다음주엔 시작이겠구만 ㄷㄷㄷ...
아래보다 뭔가 더 복잡하고 어금니에도 뭐가 이것저것 붙여있는
상악
...ㄷㄷ
드디어 드디어! 잇몸이 들어가는 것인가.
떨림과 설렘의 떨반설반 무마니 같은 느낌. 하
아직 공포의 스크류가 안왔지만
이미 슬슬 혓바닷에 구멍날 준비는 완료!ㅠㅠㅠㅠ
운동도 3개월이후 부터 티가나는 법 아직 별 느낌 없지만 셀카 백만장 찍는
그런 날이 올때까지 아자아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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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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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팍팍 잘 되시길 바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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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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