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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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12] 12/19일 병원방문

힘든일이많은나~
생각할것도 버려야할것도 많아서 요새 치아에 신경을 못썼다.
양치질역시 대충하고 ㅡㅡ

어김없이 병원방문..
들어오세요, 누우세요~  쭉보시더니~~
오링바꿔주고, 앞니두개 철사로 꽁꽁조여주더니,

  선생님: 어때요? 땡기죠?
  나: 네~

글고 진료는 끝났다..
세상에~ 이렇게 간단하다니..
사실.. 2번치아에 스프링끼고  벌리던중..
버튼이란걸 3주전에 붙이고  앞으로땡기던중..
오른쪽만 땡기길래 이거왜이러지 했더니,,
허허~ 오늘보니, 오른쪽만 앞으로 나오고 왼쪽은 움직일
생각도 안한다~   어제도,,  쪼이는데,, 왼쪽은또 무감각..

아~이러다 입돌아가는거아냐~~ 왜게왼쪽은안움직이냐~
오링끼기싫은데 오링껴주고..
진료도 5분안에 끝나고.
나 의사선생님한테 심통났다~~
나도 친절하게 설명잘해주는쌤 만나고싶다~~ ㅋㅋ

근데... 진료끝나고보니깐 오링빼다가 나온건지,,
고춧가루가 송곳니아래 붙어있었다..
아우민망해!~ 진료하면서 좀떼주지!~ 암튼 섭섭하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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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19년 전
완전..저랑 같아요.
저도 고춧가루 있어도 빼주지않고 그대로 오링끼우고
정말 넘 불친절하고 맘에안드네요.
처음 병원 결정을 잘해야하는것을..
완전 후회 백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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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글 · [13] 스프링빼다 이야~ 2007.01.09 14번째 글 · [14] 우울허다~ 2007.02.03 15번째 글 · [15] 오른쪽 하악 사랑니 발치.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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